택배불만제기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불만제기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지원
  • 조회수 : 2,698회
  • 작성일 : 12-07-02 08:56:35

본문

며칠전 고가의가방을 인터넷대행업체에서구매를했습니다 시간이지나고 국내에들어왔다는소식을듣고 <BR>발송했다길래 조금만있으면 받겠다했는데.. 물건이오지않는겁니다.. 해당택배사 현대택배사 운송조회를 <BR>해보니 이미물건을받았다고 표기가되어있더라부요.. 그것도이틀전에 저는현대택배 콜센터로 연락하고 <BR>확인을해보니 배송당일 집에아무도없어 1층창고에 넣어넣고 연락을 했다고 기사분이말씀하셨더라구요.. <BR>어이가없어서..전화도안왔고..문자한통도없었을뿐더러..그창고..청소하시는아주머니가 사용하는곳이라 <BR>쓰레기,쓰레기용품이가득하고..습기가많아서 1시간만물품놔둬도 축축해지는곳인데... <BR>명품가방이..이틀간거기서썩어있었고..클레임제기를하니 일단물건받은상품에대해선 <BR>책임질수가없다고 하네요..억울합니다 이가방현대택배에주고 다시보상받아서구매하고 <BR>싶어요..국내에없는 물품이라구하기 힘든데..너무화가나네요 <BR>현대택배였고 전산상 기사분성함은 허**이라고합니다 <BR>운송장번호는220210622170입니다 <BR><BR><BR><BR><BR>30일에 이글을썼던 사람입니다..<BR>택배사 콜센터에서 30일 지나가기전까지 담당부서에서 연락을 주기로해서<BR>기다렸지만...지금7월2일까지...연락한통 없습니다..<BR>처벌부탁드립니다..사후관리를 이렇게 못할줄몰랐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로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303 기타 김혜빈 2012-12-02
92302 생활가전 이정숙 2012-12-02
92301 유통 최정 2012-12-02
92300 식음료 강한숙 2012-12-02
92296 생활용품 박지웅 2012-12-02
92295 서비스 박경희 2012-12-02
92292 유통 이예림 2012-12-02
92291 기타 올리 2012-12-02
92284 생활용품 최종완 2012-12-02
92273 기타 이영빈 2012-12-02
92272 기타 최유진 2012-12-02
92271 식음료 박영숙 2012-12-02
92270 식음료 박영숙 2012-12-02
92269 휴대전화 박창환 2012-12-02
92268 휴대전화 송병찬 2012-12-02
92267 기타 현명훈 2012-12-02
92266 휴대전화 김현근 2012-12-02
92265 생활용품 윤혜연 2012-12-02
92264 통신 박균등 2012-12-02
92263 휴대전화 심재승 2012-12-02
92262 생활용품 이영란 2012-12-01
92261 서비스 정다람 2012-12-01
92241 기타 정현지 2012-12-01
92240 휴대전화 김성두 2012-12-01
92239 휴대전화 김성두 2012-12-01
92238 생활용품 양희선 2012-12-01
92237 서비스 박일용 2012-12-01
92236 서비스 박준희 2012-12-01
92235 통신 정진하 2012-12-01
92234 자동차 권윤호 2012-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