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값은받고 보내주질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품값은받고 보내주질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추영희
  • 조회수 : 525회
  • 작성일 : 12-11-27 11:08:17

본문

티비채널15번 옴므쇼핑 
삼익가구 4인쇼파 초코색상을 11월4일 (천원모자른)백만원

쇼파를 홈쇼핑채널보다가 상담원연결후 카드번호대고
결제를햇습니다
근대 지금도오지도않고
소비자가  홈쇼핑쪽으로 전화햇더니
상품안왓냐고만하고
공장번호알려줄테니 전화해보라고하더라고요

공장에서 다 배달갓는데
자기네가 잘 몰랏다며 보내준다고햇습니다
그래도않오네요

소비자를 바보취급하는건가요?
홈쇼핑 측에 또 전화햇습니다

전화할때마다 처음부터 한얘기또해야하고
자초지정말하면 상담원이 해결도안해주면서
또 공장에전화해보라고 하면서
왜 자기네들이 책임의식 가지고 소비자문제를 해결해주지도않고

홈쇼핑  돈만받아가면 끝인가요?
돈만받으면 물건이오든지말든지
신경도쓰지않고

상담원한테 책임자바꿔달라햇더니
전화가없다네요?
그런회사가
티비 15번채널 에서 홈쇼핑맡아서하는게말이됩니까


희롱하는것도모자라
귀찮으니까 미루는겁니까?
백만원이 누구네집 개이름입니까?
속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쇼파의 배송이 이뤄지지 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배송 내지은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734 기타 칸투칸

처리중

칸투칸 AS
김선후 2012-12-28
99733 금융 흥국생명 김경호 2012-12-28
99731 서비스 웰리스휘트니스 김보현 2012-12-28
99730 기타 동양익스프레스 김연주 2012-12-28
99729 기타 로크쇼핑몰 이동숙 2012-12-28
99728 기타 발이편안세상

처리중

신발 하자
박영애 2012-12-28
99727 기타 씰루 김아름 2012-12-28
99726 휴대전화 증포동 삼성대리점 장원현 2012-12-28
99724 기타 옥션 유니 2012-12-28
99721 서비스 아이브이핫요가 문래 김혜미 2012-12-28
99720 기타 금전기업주식회사 진홍원 2012-12-28
99719 휴대전화 yesphone몰 김수정 2012-12-28
99718 서비스 한진택배 양혜란 2012-12-28
99717 식음료 해남녹차김치

처리중

배추김치
김영구 2012-12-28
99716 식음료 쌍떼꼬르 박혜선 2012-12-28
99715 서비스 현대택배 서민우 2012-12-28
99707 생활가전 중고전자랜드 구동현 2012-12-28
99702 휴대전화 LGU+ 최수정 2012-12-28
99701 유통 한진택배 김규리 2012-12-28
99699 서비스 한진택배 김주영 2012-12-28
99696 생활용품 유니레버코리아 김지수 2012-12-28
99689 생활가전 우림생활과학 권미연 2012-12-28
99684 금융 현대해상 홍성철 2012-12-28
99683 생활가전 지마켓 유나 2012-12-28
99680 서비스 kgb택배 박한샘 2012-12-28
99679 생활가전 LG엔시스 박현신 2012-12-28
99678 기타 트라이 오유정 2012-12-28
99676 통신 LG 유플러스 김방환 2012-12-28
99672 생활가전 우성비니루 문상호 2012-12-28
99666 휴대전화 대성 송정하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