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으로물건은한달전에가져가고환불은안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반품으로물건은한달전에가져가고환불은안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반품피해자
  • 조회수 : 1,371회
  • 작성일 : 12-11-21 17:55:44

본문

G마켓에서 다량의 물건을 구입하였으나 사진상으로보는이미지와 실제물건과 차이가 많아 반품신청을하였습니다. 반품하면서도 불만을이야기하고싶었지만 처음구매하면서 내용물을 제대로 보지못한 나의 탓도있다싶어서 그냥 G마켓고객센터로전화해서 반품신청을하였습니다.
처음 구매할때 수량이 많아 배송비가 많이 들면 그냥사용하려고 반품신청을하면서 반품사유도 변심으로인한거라고 이야기하고 주문번호도 모두 알려드린후 배송비까지 문의하여 반품신청하고 며칠후 바로 물건을 가져가더라구요.. 근데 그 다음날 업체에서 배송비가 입금안되서 환불을 못해주겠다고 하네요..
배송비물건에동봉해서 보냈다하니 부족하다네요..분명 고객센터에 재차확인하여 물어보고 보냈는데 부족하다네요.. 너무 어이없어 G마켓고객센터에 상담직원문의했더니 자기가 잘못안내했다고 40%만 부담할테니 나머지60%는 알아서 하라네요..그러고는 상위부서로 계속돌리길래 몇번통화하다가..저도 이제 시끄럽게하기싫어 해결할수있게 처음상담했던직원전화바꿔달랬더니 그사람은 이제상관없다고 전화도 바꿔주지않네요..
안보인다고 고객을 이렇게 대하나요..
화나는거 눌러서 담날 그러면 해결할수 있는분으로 다시 연락달라고했는데 아무도 연락이 없네요..
자기네들은 물건다가져가고 돈은 돈대로 받아챙기고 나몰라라하는것 같아 완전 불쾌하네요..
물건을 다시 돌려달라해도 안된다..배송비 반반부담도아니고..본인들은 원하는데로 다하고 고객은 그 조건에 수긍하려면 하던지 아니면 돈도 못받고 물건도 뺏기고.. 무슨 이런경우가 다 있는지.. 것도 고객센터에서..
G마켓 불매운동이라도 하고 싶은심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841 생활용품 티몬 김가영 2012-12-29
99840 통신 LG U+ 백경인 2012-12-29
99839 기타 코오롱스포츠 박원경 2012-12-29
99838 기타 코오롱스포츠 박원경 2012-12-29
99837 기타 럭키멀티 김성규 2012-12-29
99836 생활용품 렐라로즈화장품 박수연 2012-12-29
99835 식음료 크라운제과 박은정 2012-12-29
99834 금융 ING생명 박효봉 2012-12-29
99833 기타 위즈아이 조진석 2012-12-29
99815 기타 가산악기 박옥희 2012-12-28
99802 기타 샴푸넷 윤민주 2012-12-28
99800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박현숙 2012-12-28
99798 기타 네오비앙 문영준 2012-12-28
99797 통신 sk텔레콤 한현희 2012-12-28
99796 서비스 (주)네오비앙 배해민 2012-12-28
99793 서비스 경동택배 김명진 2012-12-28
99790 기타 네오비앙 박진우 2012-12-28
99788 기타 염동훈 염동훈 2012-12-28
99784 서비스 네오비앙 한청룡 2012-12-28
99774 서비스 롯데i몰(홈쇼핑) 신연희 2012-12-28
99772 기타 민스샵 김정영 2012-12-28
99770 자동차 베스트카 탁기현 2012-12-28
99769 서비스 CJ택배 연정현 2012-12-28
99767 통신 LG유플러스 유진기 2012-12-28
99766 서비스 네오비앙 이정호 2012-12-28
99765 생활가전 딤채(김치냉장고) 이귀자 2012-12-28
99764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이용구 2012-12-28
99763 서비스 명성종합레져 이동엽 2012-12-28
99762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우호한의원 2012-12-28
99761 기타 답십리챔프탁구장 김영상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