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수술로 인한 의료비 실비 보험급 지급 불가 건에 대한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재 수술로 인한 의료비 실비 보험급 지급 불가 건에 대한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원
  • 조회수 : 1,079회
  • 작성일 : 11-12-29 11:00:46

본문

저는 6월3일 사고로 손가락 골절 및 손톱이 빠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의료비 실비 보험의 혜택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손톱이 자라지 않아 10월18일 병원을 방문하여
소견 결과 좀더 기다려 보자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12/14일 입원하여,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제 의료비 실비 보험을 청구했더니, 약관에 180일 이내에 치료를 받아야
보상을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결론적으로 이번 수술건은 보상을 못해주겠다는
보험회사의 입장에 황당하고, 어찌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중간에 제가 재 진료를 받고 의사 소견에 의거 기다린 상태인데,
보험회사의 말대로하면 무조건 180일 이내에 아무런 결과도 없이
그냥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니 환자의 입장에서는 참 황당합니다.
환자의 상태는 무시하고 무조건 180일 이내에 수술을 하든지 해야
보상을 받을수 있다니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찌해야합니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골절로 손톱이 빠지는 사고당하신후 수술하셨는데 180일이내 치료받아야만 보상이 된다고 하여 매우황당하셨겠습니다. 해당 보험사에서 주장하는 180일이 약관상에 기재가 된 내용이라면 업체에 실비 보상요구에 어려움 있을거라 판단됩니다. 제보자분께서 부당하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측에 약관심의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807 기타 행복이사 이태영 2026-04-05
1499806 기타 쿠팡 김지혜 2026-04-05
1499795 생활가전 파세코

처리중

A/S불만
정미엉 2026-04-05
1499780 기타 토타즈의윈 강향임 2026-04-05
1499730 기타 런드리고(세탁서비스) 이정은 2026-04-05
1499723 기타 간판업체 최유정 2026-04-05
14997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5
1499718 기타 BM스포츠 양희란 2026-04-04
1499717 식음료 교촌치킨 이은수 2026-04-04
1499716 생활용품 음식물분쇄기 이세림 2026-04-04
1499715 생활가전 음식물분쇄기 이세림 2026-04-04
1499714 서비스 카카오T 서상화 2026-04-04
1499713 기타 블랙박스&보조배터리 최문성 2026-04-04
1499712 자동차 와이드렌트카 강북지점 최유진 2026-04-04
1499711 자동차 전기 자전거 황두성 2026-04-04
1499697 유통 헬로마켓 이행만 2026-04-04
1499691 기타 런드리고 서선우 2026-04-04
1499690 기타 쿠팡 신인여 2026-04-04
1499689 기타 구글플레이

처리중

환불
한미영 2026-04-04
1499688 기타 배달의민족 윤지현 2026-04-04
1499687 서비스 미유펫 강아지분양 고양이분양 부산점(050713566330) 김민경 2026-04-04
1499685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오혜진 2026-04-04
1499684 식음료 순창고추장 정광승 2026-04-04
1499683 유통 당근 신수완 2026-04-04
1499682 자동차 기아자동차 오 상대 2026-04-04
1499679 기타 고수클린 이은녕 2026-04-04
1499678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다인 2026-04-04
1499677 생활용품 빈센트갤러리 정현숙 2026-04-04
1499676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무료배송?
박수진 2026-04-04
1499675 생활용품 모그라미

처리중

허위광고
이준호 2026-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