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 휴대폰 판매업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싸이코 휴대폰 판매업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란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2-12-15 00:23:45

본문

전남 광양시 마동 써니밸리 밑에 top텔레콤 판매점에서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동생이랑 저랑 올 여름 스마트폰 가입 각자 해서 저는 폰 불량으로 2번 교체 받고 동생은 상담한 서비스 내용과 달라 원상회복 시켰습니다.

 

저는 직접 서비스센터에서 불량 확인서까지 받아가지고 가서 교환 받은 것입니다.

얼마지나 판매원 여직원한테서 전화가 옵니다. 혹시 본사에서 온 전화 받아서 필요한 서류 못 받았다고 말 한적 있느냐 그 일 때문에 지금 자기쪽에 손해가 몇 십만원 발생했다 했습니다.

영문을 몰라 제가 직접 114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114쪽에선 저에게 전화를 건 자체가 없다 하면서 저한테 오히려 대신 사과를 하네요..


물론 그쪽에선 자꾸 일이 생기니까 불쾌할 수 도 있겠지만 저는 기계불량인 것이고, 동생은 지들이 잘못 알려줘서 원상회복 시킨 건데 몇 달이 지난 지금 궁금한 것이 있어서 전화를 걸었더니 그 사장 다짜고짜 우리 자매때문에 피해본 것이 이만 저만이 아니라고 자기들한테 전화하지 말고 114에 직접 전화하라고 싸이코 반응 보였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통화내용 녹음 첨부 시켜놨습니다.

 

114에 연락해보니 여수 직영점 여직원과 연결시켜 줍니다.

 

직접 사과를 원한다 했더니 그 사장 성향이 원래 그런 것 같다고 당장 사과받기 힘들다고 자기들이 대신 사과를 하면 안되겠냐고 합니다.


그리고 그 여직원도 동생일 땜에 그 사장이랑 통화했다가 이유없이 욕 먹었다고 저를 설득시키려고 하더군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합니까?

어차피 직영점 여직원도 해결 못해 줄 것 같기에 여기에 고발을 합니다.

 

아무리 단순  판매점이라 할지라도 고객이 문의 전화를 했는데 그렇게 소리를 지르고 지들 잘못으로 생긴 피해를 우리 때문에 생긴 피해라고 지금와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릅니다.

 

그러면 그 때 당시에 그렇게 얘기를 하던가요.

 

이대로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요?

그리고 동생은 동생일이고 저는 저대로 가입을 따로 했는데 왜 저한테 자꾸 동생일을 들먹거리는 지도 잘 모르겠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판매점에서 휴대폰 구입후 불량으로 확인서까지 받고 교체를 받으셨는데 판매점측에서 그로인해 손해를 봤다며 유선상으로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강경란 2026-06-10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