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비스센터의 무책임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의 무책임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민호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2-12-13 21:17:42

본문

8월 15일에 갤럭시S3를 구매한 구매자 입니다.
약 한달 후 핸드폰이 계속 꺼지는 이유로 대전둔산서비스 센터에 방문을 했습니다.
서비스센터 직원 유진철 이라는 분께서 수리를 해 주셨는데.
기계상으로 문제가 없고, 프로그램을 실행 한 후 종료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배터리가 금방 닳아서 일어난 문제라고 하셨습니다.
프로그램 종료하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또 이런일이 발생할 경우에는 책임을 져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핸드폰을 산지 한달도 안된 시점에서 너무 화가 났고,
또 거주는 대전에서 하고 있지만 현재 강원도에서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이여서 시간 내서 서비스 센터 방문하기란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렇지만 유진철이라는 수리하시는 분의 친절과, 책임감있는 모습에 화가 금방 누그러 졌습니다.

하루도 지나지 않아서
다시 핸드폰은 또 꺼지기 시작을 하였고, 현재 일하는곳에서 서비스센터는 너무 먼 거리여서 핸드폰이 꺼지면 다시 켜서 사용하고, 또 꺼지면 다시켜서 사용하고 그렇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책상에 핸드폰이 스쳤는데 액정이 깨졌고,

일부러 시간을 내서 집에서 가까운 중대전 서비스 센터에 토요일 예약을 해서 방문을 했습니다.

12월 8일에 방문을 하였는데..

핸드폰이 수리를 했었는데 자꾸 꺼지고, 액정이 책상에 부딫혔다는 이유로 박살이 났다고 CS프로 오선 이라는 분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핸드폰을 살펴보더니 핸드폰이 전원오프가 된 기록이 상당히 많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전 유진철이라는 센터직원분께서는 책임을 지겠다고 하셨었다고 말씀드렸더니,,

그건 그 분이 그렇게 말한거니까 그분께가서 말을 하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단지 서비스센터 지점만 다를뿐이었는데..

그런식으로 말을 한다는게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근데 12시 20분 예약이었는데... 토요일은 1시까지 근무를 하기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둔산점으로 옮겨가서 할 시간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고치고 3번째로 고치면 어떻게 하실꺼냐고 했더니..
회피를 하시다가 ..
회로를 교체 후 또 이런일이 발생하면 책임을 져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회로교체와, 액정은 제 부주의로 일어난 것이기 때문에 유상수리를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액정은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4만원 상담의 액정과 13만원 상당의 액정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4만원 상당의 액정으로 교체를 하여도 별 문제가 없다는 말씀에 그렇게 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시간이 없어서 1시전에 처리를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잠시 1층에 가있다가 1시쯤 되어서 수리기사님께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하신다는 말씀이..

2가지를 같이 수리를 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한개만 수리하고 다음번에 다시와서 수리를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전 정말 너무 너무너무 화가 났습니다.

핸드폰의 상태도 상태지만.. 강원도에서 시간을 한번 내기란 쉬운것도 아니었고..
정말 어렵게 수리를 위해서 방문을 한건데..

처음부터 두가지가 안된다는 말씀을 하신것도 아니고..

제가 1시에 가봐야 했기때문에 너무 화가나서 그냥 핸드폰 돌려달라고 안고친다고 말을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지금 액정은 점점 금이 가서 유리가루가 떨어지고 있으며 지금도 핸드폰이 계속 통화중에 꺼지고 있습니다.

삼성이라는 큰 회사에서 이런일이 일어난다는것은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 직원이 책임을 질 수는 없다하여도, 처리문제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점에서..
사과의 한마디도 없이..



제가 강원도에서 수리하기 위해 일부러 일요일만 회사를 쉬는데 토요일과 일요일 휴무를 바꿔서 방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무책임한 태도..
또 시간내서 다시 오라면서..
그렇게 말하는게 말이됩니까?
지금 그냥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수리의 책임은 둔산지점에 유진철씨에게 물어야 하는건지..

아무튼..
해결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강경란 2026-06-10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