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주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2-10-16 23:29:11

본문

저는 10개월 아기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기떄문에 주로 홈쇼핑이나 인터넷으로 물건을 주문하는데 번번히 cj택배기사 때문에 화가 납니다. 한번은 친정에서 산후조리중 84권짜리 책을 주문했는데 문자오는 시간에는 집으로 올 수 없는 사정이 있어서 다른시간에 와달라고 했더닌 경비실에 맡긴다길래 사정을 얘기했습니다. 그때는 아기응 봐줄사람이 없고 남편은 주말에 오고 난 산후조리중이라 못든다 시간을 조졸해서 와달라 근데 막무가내라 결국 시간을 맡춰 갔지만 물건을 던지고 저한테 따지는 겁니다. 그뒤로도 계속 너무 불친절하고 물건도 던지고 아줌마라고 하면서 짜증내고 집에 있는데도 애때문에 전화를 못받으면 올라와 보지도 않고 경비실에 맡기고 가고 저만그런게 아니라 옆집한테도 그러고 경비아저씨들도 그 택배기사분 너무한다고 그러십니다. 몇번이나 고객센터에 항의 했지만 고쳐지지않았습니다. 오늘도 아기용 매트를 받기로 했는데 문자가 16-18시에 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18시에 나갈건데 언제 오시냐고 했더니 20 시나되야 온다는 겁니다.  시간을 맡추려고 해도 기사람의 저질스런 태도에 너무 화가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화가나서 택배못받겠다고 했지만 또 그럼 헤꼬지 당할까뵈 기사분한테 2번이나 문자를 남겼습니다. 6시반까지 기다리겠습니다. 답이없어서 내일은 계속집에 있습니다. 또답이 없는겁니다. 제가 계속 문자를 보냈으면 취소한게 맡는지 확인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옆집도 말한시간에 안와서 저녁에 받기로 했다길래 옆집에 맡겨달라고 문자를 또보냈는데 문자를 받고도 옆집분이 달라니까 없다고 물건을 가져 갔습니다. 전화를 했더니 안받습니다.
제가 그 사이트에 아직 취소를 하지 않았는데 확인도 해보지 않고 제물건을 가져갔습니다.결제가 취소가 된건지도 확인이 안됩니다. cj택배는 대기업인데 서비스는 삼류보다도 못합니다. 이러니 택배를 가장한 범죄가 끊이지 않는거겠죠 제가 그사람에게 택배일을 시킨것도 아닌데 왜 고객을 막대하는지 다른 택배는 안그러는데 돈내고 물건을 사면서 애원해서 물건을 받아야 하는겁니까 또 본인의 몸 편하자고 배달을 제대로 안해도 되는겁니까  저는 집으로 안전하게 물건을 받고 싶을 뿐입니다. 정확한시간이 아니라면 그래도 최소한의 시간은 맞춰줘야지요.또 아줌마 운운 하면 물건던지고 짜증내고 물건받는 사람 화나게 무섭게 하지 말아야 하는게 최소한의 cs아닐까요 cj댁배는 cs가 뭔지도 모르는 회사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701 기타 휴그랩 임수한 2026-06-09
1518700 생활용품 유어룸 이경라 2026-06-09
1518695 생활가전 컴퓨존 최종일 2026-06-09
1518694 통신 KT 김정근 2026-06-09
1518692 유통 쿠팡 이희은 2026-06-09
1518687 서비스 만종운전연습장 김윤서 2026-06-09
1518685 금융 메리츠화재 송대근 2026-06-09
1518683 생활용품 에이블리

처리중

제품 교환
김종민 2026-06-09
1518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679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종민 2026-06-09
1518678 금융 애큐온 김진숙 2026-06-09
1518677 항공·여행 주식회사 스타컬처멤버스 현병수 2026-06-09
1518676 생활가전 Neiani 김기찬 2026-06-09
1518675 생활용품 wooyoungmics 홍성아 2026-06-09
1518674 유통 틱톡 김감지연 2026-06-09
1518673 생활용품 나이스페이먼츠 강경희 2026-06-09
1518672 식음료 과일꾼 고미숙 2026-06-09
1518671 서비스 지제이헤어 김현지 2026-06-09
1518667 기타 레트로하우스 김은주 2026-06-09
1518665 서비스 넥슨 최원준 2026-06-09
1518660 유통 bysec 박재형 2026-06-09
1518659 생활용품 트레드코리아 최인숙 2026-06-09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김가영 2026-06-09
1518656 유통 llyouz.com

처리중

상품 반품
신인숙 2026-06-09
1518655 생활가전 싱크루션 곽나연 2026-06-09
1518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청주 2026-06-09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2026-06-09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2026-06-09
1518651 생활용품 오가닉K 살림백서 2026-06-09
1518650 기타 주식회사한국신용데이터 최광민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