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전입 중개한 전세계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장전입 중개한 전세계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수경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2-09-26 21:23:19

본문

2012년 9월 22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에 전세를 2백을 걸고 가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일요일에 이 계약을 안하고 싶어서 저녁에 중개인에게 전화를 하고
다음날 월요일 아침 10시에 중개업소에 찾아가 계약금을 돌려달라고 했으나
집 주인과 중개인들은 돌려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토욜 오후에 계약하고 월욜 아침에 갔으니(일욜에는 중개업소가 쉬니깐)
하루가 안 지난 17시간 만이었는데  누구도 책임을 안지려 합니다.

파괴 하고 싶은 이유는,,,
저를 소개한 부동산에서 제 아이의 중학교 전학을 위해 위장 전입을 해주겠다고
제가 알지도 못하고 이해도 잘 안되는
체적인 방법등을 제시하였는데,  돌아와  생각해보니 그건 옳은 방법이 아니였습니다.
이곳에서는 자주 이런 방법을 이용한다고 하였고, 다들 그렇게 한다고 했지만
저는 그런 편법으로 불법으로 이사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나중엔 안 사실이지만
그 집은 오랫동안 잘 안나간 집이고, 융자도 많이 있던 집이었습니다.
삼일동안 인간적으로 부탁을 했는데도 안 돌려주고 있습니다.

물론 계약 당시 좀 더 신중하지 못한 저의 실수가 분명하지만
불법의 방법으로 이사를 가지 않으려하는 건데,
하루도 안되는 시간에
2백을 잃어야 하는 것이 너무 한 것 같은데 찾을 방법이 없을런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게계약금 반환과 관련하여 민법 제565조에 의거 해약 시 사업자의 귀책사유가 없는 한 계약금 환급은 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목적물을 미리 확인하지 않은 책임이 소비자에게 있으므로 계약금 반환을 요구할 수 없으며 소비자기본법 제5조 의거 소비자의 책무로서 물품 등을 올바르게 선택하도록 하고 있고 소비자 스스로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책무를 다하지 못한 책임으로 계약금의 반환은 어려울 것으로 사료되며 민법 제2조 의거 권리의 행사와 의무의 이행은 신의에 좇아 성실히 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425 생활용품 맨즈이팩트 안성호 2026-06-16
1522422 생활용품 브랜드멜빌 손한일 2026-06-16
1522420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권기열 2026-06-16
1522419 생활용품 테슬라_TSLA 임지현 2026-06-16
1522418 기타 Copyright 엔카닷컴(주) 허정훈 2026-06-16
1522417 유통 광고 구매((자칭 영국산 SPORT) 배석열 2026-06-16
1522416 기타 업체명없고 사이트만 있슴/search.collectservice.top 김영미 2026-06-16
1522415 유통 아이쿱자연드림 정은경 2026-06-16
1522414 생활용품 남대문승석상사 김서연 2026-06-16
1522413 생활용품 SM코리아 강지완 2026-06-16
1522412 유통 위드유 컴퍼니 김정식 2026-06-16
1522411 유통 카페24주식회사 조성남 2026-06-16
1522407 식음료 백제추어탕 조숙진 2026-06-16
1522406 통신 KT 송재형 2026-06-16
1522405 기타 누베베 강x은 2026-06-16
1522404 통신 KT 윤하정 2026-06-16
1522401 기타 (주)코리아뉴매틱 정지장 2026-06-16
1522398 식음료 뉴트리오닉

처리중

환불조건
이경희 2026-06-16
1522396 생활용품 유한) 나이키 코리아 민병설 2026-06-16
1522393 생활가전 신일산업서비스센터 부산직영점 김미현 2026-06-16
15223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91 식음료 쿠팡 김병수 2026-06-16
1522390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화영 2026-06-16
1522389 생활가전 위니아 백후불 2026-06-16
1522387 식음료 다팜마켓 김윤숙 2026-06-16
1522386 건설 삼성물산->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85 기타 LX22풀빌라 리조트 이정민 2026-06-16
1522383 생활용품 히니크 이혜민 2026-06-16
1522380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376 유통 끌리젠 박정은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