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요지는 2012.6.2일 아들의 닌텐도를 지마켓에서 구입,약3개월후(현재9월) 화면떨림과 충전이 안되어 닌텐도A/S센터에 의뢰하였으나 부속이 중고에다 정품이 아니어서 9만원 상당의 비용이 나옴,황당하여 판매자:닌텐도게임나라,곽현주(010-8075-2171)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전화를 하였으나 연락두절,지마켓(1566-5701)에서 판매금지당함, 본인 외에도 피해자가 많을 거라 예상됨,그리하여 지마켓에다 9/13(전지해상담사)전화를 하여 쇼핑몰을 믿고샀는데 어떻 할거냐 하니 판매자에게 긴급메시지를 남긴다하여 기다림이 1주일,9/18(욘도현상담사) 구구절절 다시 내용 이야기 하고 연락준다더니 깜깜,9/20(최민환상담사)9/21(김유진상담사)똑같음 구구절절 다설명못하니 최초전지해상담사 관리자 연락주라고 하니 알았다며 아직깜깜. 더욷 황당한건 전지해상담사가 이러한 상황들은 얼쩔수 없다고 하니 그럼 나같은 소비자만 사기먹고 지마켓은 중개 수수료만 먹으면 책임을 다한거냐 그런 판매자를 선별하지 못한 지마켓은 도의적 책임이 없느냐고 했더니 관리자와 연락을 닿게 하고선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있으면 연락주세요. 같이 힘을 합쳐서 해결해 봅시다.
어이가 없지만 나죽기전 이건은 해결하고 말겠슴. 어떻하면 이건이 해결이 되고 불매운동은 어떻게 하는 지 좋은 의견 메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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