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에어로가든 두개 구입한 사람입니다. 구입자 이름이 달라서 다시 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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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밑의 에어로가든 두개 구입한 사람입니다. 구입자 이름이 달라서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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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주희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2-06-05 16: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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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에 하나 구입하구요

6월 2일에 하나 더 구입하였습니다.

5월 31일일에 주문한 물품이 도착했고

기계제품 이외에도 첨부한 사진처럼 박스에 free gourmet herb seed kit  이라고 분명이 써있고

박스에 써있는 것 처럼 두번째 첨부한 사진의 공짜 씨앗 키트가 들어있었습니다.

물건이 좋아 6월 2일에 다시 똑같은 물건을 주문했고

6월 4일에 판매자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자신들이 판매하는 제품은 마스터가드너디럭스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제품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가격이 저렴한거구요

마스터가드너디럭스 는 사진 첨부한 것처럼 씨앗이 들어있는게 아니라

그냥 아무씨앗이나 키울 수 있도록 특별 제작된 키트로 따로 구매하는 것이구요.

그래서 알고 있다고 말하고 위에 말한 공짜 씨앗키트가 들어있으니 괜찮다고 말하고 배송을 해달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판매자는 제품이 밀봉상태라 뜯어본적이 없어서 확인을 할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확인을 위해 제가 산 제품이니까 괜찮으니 뜯어서 한번 확인해보시라고 했더니 왠지 얼버무리는 것처럼 전화를 끊더라구요 알겠다면서요

그래서 전 별다른 의심 없이 그냥 그대로 오겠구나. 한번 뜯은 제품이니까 제가 사려고했던 물품이고

제가 뜯으라고 했던 물품으로 보내줄거라 생각했습니다.

근데 전화끊자마자 그 업체측에서 제품을 일시품절로 판매를 막더군요.

걱정이되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제가 주문했던 물품에 대해서는 그냥 제품을 배송해주겠다고 해서

그냥 그러려니 넘어갔습니다.

근데 6월5일 배송이 왔고 제품을 풀어보니 씨앗킷이 들어있질 않았습니다.

전화를 해서 왜 들어있질 않느냐고 따졌더니 자신들은 박스를 그대로 새것으로 보낸것일뿐이라고

답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박스를 확인해보면 영어로 공짜씨앗킷이 포함되어있다고 분명이 써있는데

무슨 소리를 하는거냐고 따졌더니...

자기는 영어를 전혀 모른다더군요;;

박스에 써있는 글씨가 뭔지도 모르겠고 그냥 판매하는 것 뿐이라구요.

너무 속보이는 말을 하더군요...

어의가 없어서 화를 내는대도 무조건 자기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어서

제가 받은 물건을 다시 보낼테니 밀봉 건들지 않은 제품으로 다시 보내라고 말했더니

제가 오늘 받은 것도 밀봉되있던 거라더군요...

스카치 테잎으로 입구를 붙여놓고선요

그래서 또 그게 밀봉되있는거냐고 따졌더니 하는말이 더 어의가 없더군요

방금까지 밀봉된 제품 그대로 보내서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고 하더니 이번엔

주문이 들어오면 제품을 구성에 맞게 포장해서 보내기 때문에 그렇다네요 ㅋㅋㅋ

그런데 분명이 그 전에 저한테 제가 풀어보라고 했던 제품을 풀었다가 박스에 다시 넣는 것을 못해서

저한테 새 제품을 보낸거라 본인은 모른다고 해놓고선 말이죠...

제품을 풀었다가 조립하는 것을 못한다고 한사람이 주문들어오면 구성에 맞게 포장해서 보낸다네요 ㅎㅎ

화를 내다가 판매자가 자기는 영어는 하나도 모르고 박스도 조립 못하는 사람이라고

나오기에 나중에는 불쌍해서 화를 낼 수도 없더군요.

또 계속 자기는 모르겠고 다만 제가 산 제품보다 비싼 다른 제품에는

마스터가드너디럭스 키트가 들어있다며 제가 산 제품에는 없는게 당연하다고 하구요.

당연히 마스터가드너디럭스 키트가 들어있을리가 없지요

제가 말하는 것은 전혀 다른 공짜로 지급된 씨앗 키트니까요.

아무리 설명을 하고 설득을 하고 다 없던일로 한테니 빼내고 보내지 않은 공짜 씨앗킷만 다시 보내라고해도

자기는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네요.

자기들도 후지필름에서 강매를 당한거라고 하기도 하더군요

실제로 후지필름에서 1년전에 제품판매를 멈추기도 했구요.

아무튼 아무리 자기들 사정이 그렇다고해서 멀쩡히 들어있는 기본 서비스 구성품을

쏙 빼고 판매하는 경우는 너무 속 보이는 상황이라 억울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그리고 뻔히 써있는 글귀를 영어라 나는 모른다라고 말하고 박스를 풀었다가 다시 포장하는 방법도

모른다하며 자꾸 말을 바꾸는 판매자가 너무 괘씸해서 신고를 합니다.

업체의 이름은 MDV mallcom

주소는  서울 송파구 방위동 111- 10번지 202호

전화번호는 02 423 1213 이구요

박스에 기재된 공짜 씨앗키트를 영어를 몰라서 자긴 모르겠고 그냥 원래 없는거라고하고

애초에 박스자체를 열어보지도 않고 키트가 마스터가드너디럭스키트만 있는 줄 알았나봅니다.

그래놓고 고객한테 사실을 확인하고는 그걸 쏙 뺀거죠

왠 키트가 들어있으니까요 그거 다시 판매하려구요.

근데 박스에 떡하니 공짜 씨앗키트가 써져있다는 사실을 몰랐나봅니다.

아무리 멍청해도 같은 물건을 두번 사는 사람한테 같은 박스에서 구성품만 빼고 보내놓고

자기들은 잘못없다고 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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