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이상 배송지연 및 배송날짜 어김, 배송하지 않았으면서도 배송했다고 허위보고 및 맘대로 환불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주 이상 배송지연 및 배송날짜 어김, 배송하지 않았으면서도 배송했다고 허위보고 및 맘대로 환불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수정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2-05-30 18:54:4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5월 12일날 옥션에서 에어콘을 주문한 사람입니다.

5월 25일까지 배송지연에 대한 양해공지 한번 받지 못하였지만
원래 성수기라 에어콘 물량이 달리고 일이 많다고 생각하여
이번주에는 오겠지, 다음주에는 오겠지 하고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25일날 전화가 와서
이번주 토요일날 설치하러 가는데 괜찮겠냐고 하길래 그러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삼성 김연아 에어콘이 차원이 다른 에어콘이라서 어쩌구 전문용어를 쓰길래
와서 얘기하라고 했더니 비용문제 때문에 그렇고
친환경 냉매 5만원, 4개 들어가는 부속품이 18만원 그래서 23만원이 기본으로 들어간다
(엥글 설치비용 별도)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것까지만 얘기하면 되지 또 장황하게 계속 떠들어대길래
나중에 전화해서 얘기하라고 하는데도
자기 할 말만 계속하고 애기는 열심히 울어대는데 짜증나서
뭐 이런 사람이 있냐고 화를 내고 끊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설치기사가 오기만을 기다렸는데
하루종일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금요일날 온 전화로 다시 걸어보니 그 전화는 착신전용전화인지 받지를 않고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쉬는 날이라 받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옥션 게시판에
사람가지고 장난치느냐? 토요일날 온다고 해놓고 왜 얘기도 없이 오지 않았느냐?
했더니
사과는 커녕 비용문제도 듣지 않고 전화 걸자마자 짜증나네 하고 끊었다는 거에요???
(제가 비용문제 듣지 않았으면 이렇게 자세하게 알고 있을까요?)
그래서 거짓말 하지 말라고 뭐 15만원 뭐 8만원 해서 23만원 들어가고 추가비용도 들어갈 수 있다고 하지 않았냐
했더니 자기가 할 말이 없으니까
비용문제를 떠든다고 생각하면 할 말이 없지요. 어차피 고객님 맘대로 생각할테니까요 하면서
자기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적반하장으로 얘기하는겁니다.

제가 빨리 배송하라고 했어요. 그런데
배송하지도 않고 배송했다고 배송완료처리하고 옥션에 돈받아갔습니다.
그래서 옥션에 항의하고 빨리 배송하라고 게시판에 올렸더니
저한테 18일을 기다리게 해놓고 양해도 없이 환불처리를 해버린 거에요.

요즘 에어콘 성수기라 설치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나보고 골탕좀 먹어보라고
맘대로 환불처리 한 거겠죠.

제가 사장한테 항의했더니

배송지연(18일) 배송약속 어기고 전화 한번 없었음. 배송하지도 않고 배송완료한 걸로 옥션측에 허위보고한 거. 18일 기다리게 해놓고 임의 환불처리에 대한 사과는 하지 않고

내가 계속 항의 하는 과정에서 반말로 항의한 거가지고만 걸고넘어지는 거에요.

내가 니 친구냐, 동생이냐 하면서.....


도와주세요. 전 사과 및 보상받아야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에어컨 구입후 설치 비용문제로 얘기후 기사분 방문을 기다려도 오지않더니 사전안내도 없이 취소처리가 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94 생활용품 멜로우비 서민정 2026-06-03
151609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축구화
강두열 2026-06-03
1516092 유통 솔티스 박종화 2026-06-03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2026-06-03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