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롯데포인트소멸에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롯데쇼핑몰 ] 엘롯데포인트소멸에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은숙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12-30 11:12:21

본문

수고가 많습니다.
다름아니라 엘롯데 포인트에 대해 문의합니다.
엘롯데에서 물건을 구입하게 되면 구매금액에 따라 엘롯데포인트로 지급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것은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유효기간의 만료로 인해 25만원의 금액이 소멸 되었습니다.
우연히 쇼핑을 하러 들어갔다가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250,000원이 넘는 금액이라 금액도 크고, 기간은 얼마되지 않았기에 엘롯데 고객센타에 문의하였습니다만 cs팀 실장 홍지현과 상담하였고, 유효기간이 만료된 포인트는 지급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억울합니다.
유효기간 만료이긴 하지만 유효기간이 15~30일 정도로 아주 짧으며, 일반 소비자가 항상 쇼핑만 하는것이 아닌데 어떻게 계속 생각하고 있겠습니까?
그리고, 문자로 알려주지 않았냐고 했더니...
이메일로 보냈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루에도 수십통씩 오는 이 메일을 보지 못했습니다.
다른 회사들은 문자로도 알려주고, 전화도 오고, 이메일도 보내주고 있어서 엘롯데도 그런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엘롯데 측에서는 이메일과 문자, 전화 중에서 한가지만 하면 되기 때문에 문제없다고 하였으며, 자기들이 소비자보호원과 전자상거래 등 외부기관에 알아봤지만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안내하였습니다.
그리고, 엘롯데에서 주장하는대로 이메일로 보냈는데 저는 수신을 못하였습니다.
확인을 해 보았더니 광고가 워낙 많아 모두 스팸으로 넘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얘기를 했지만 그건 어쩔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정말로 엘롯데에서 보지도 안볼지도 모르는, 스팸으로 넘어갈수도 있는 이메일로만 보내도 관계가 없는건지요?
그리고, 다른 광고는 모두 핸드폰으로 보내면서 정말 중요한 현금성 포인트만 굳이 이메일로 보내버리는 것인지요...
정말이지 일부러 소멸시킨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사용하지 못하고, 사용하기 어렵게 만들어놓은 상술같습니다.
엘롯데 상담원의 단호한 말대로 법적으로 문제가 없고, 소비자보호원과 전자상거래로도 문제가 없다는 말이 맞는가요?
납득이 안되는 부분입니다.

-유효기간이 만료된 포인트긴 하지만 현금성포인트인데 유효기간이 너무 짧다. (보통 1년이상 5년정도인것에 비해 보름에서 한달사이에 없어짐)
-문자로 보낼수도 있지만 왜 굳이 이메일을 선택했는지..(다른 엘롯데 광고는 화가날만큼하루에도 몇번씩 문자로 오고 있음.굳이 포인트만 문자로 안 옴/메일을 보내기만 하고 수신여부도 확인하지 않아도 됨)
-상담전화를 했을 때 외부기간에 확인했으니 포인트를 환원시킬수 없고, 법으로도 문제가 전혀 없으니 처리해 줄 필요가 없다는 단호한 답변을 하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포인트소멸로 무척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제4조(개별약정의 우선)에 따르면 계약은 당사자들끼리 이루어진 약속으로서 개별약정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어 개별약정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약관에 포인트의 소멸시기 및 방법에 대해서 고지되어 있다면 동 내용을 기반으로 이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24 유통 from in labs so 2026-06-19
1524123 유통 버닝잇 서승범 2026-06-19
1524122 생활용품 코코미 김순희 2026-06-19
1524121 통신 CMB 김태운 2026-06-19
1524118 기타 키네메디칼 주환진 2026-06-19
1524116 서비스 선영회계법인 김성미 2026-06-19
1524115 생활용품 쿤달&네시픽 조윤수 2026-06-19
1524114 생활가전 마켓시크릿 최지인 2026-06-19
1524113 항공·여행 traveloka 김진일 2026-06-19
1524112 기타 한국릴리(마운자르) 이미현 2026-06-19
1524111 기타 카카오 심은진 2026-06-19
1524110 생활용품 드헤베 김고은 2026-06-19
1524109 생활용품 슬립퍼 한수희 2026-06-19
1524108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지영 2026-06-19
1524107 유통 올리브영 이선정 2026-06-19
1524106 생활용품 장수돌침대 송정임 2026-06-19
1524105 기타 견사무소 이지현 2026-06-19
1524104 통신 SK텔레콤 김연숙 2026-06-19
1524103 생활용품 LEVAR

처리중

접수
정혜영 2026-06-19
1524102 생활가전 쿠쿠전자 한성희 2026-06-19
1524101 식음료 (주) 이담 김지혜 2026-06-19
1524095 식음료 머치머치 박지선 2026-06-19
152407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2026-06-19
1524075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신영 2026-06-19
1524074 기타 라움클린 석선도 2026-06-19
1524073 유통 부띠크유

처리중

반품
정영은 2026-06-19
1524067 기타 수원 시온여성병원 오소희 2026-06-19
1524064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필터 누락
이정은 2026-06-19
1524061 항공·여행 아고다 윤호진 2026-06-19
1524057 생활가전 미닉스 정유진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