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블루투스 헤드셋 이어폰 부분의 피복 훼손으로 인한 단선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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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태호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7-22 13: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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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과 관련하여 올해 1~2월경 헤드셋 곳곳의 피복이 부식 및 자연 마모되어 선들이 노출되는 현상이 발생하여 AS를 받았습니다.( AS업체 테크데이터)
그 뒤 4개월정도 지난 뒤 또 다시 블루투스와 이어폰을 연결하는 선에서 피복이 훼속되어 단선이 되는 문제가 발생하여 재차 AS점을 방문하였습니다.
AS점의 접수기사에게 빈번한 피복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으나 해당 업체는 AS만 담당하고 제품생산 및 제품 자체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해당 AS대리점의 매니저로부터 해당 부분은 소모품이며 고객의 사용에 문제가 있는 부분이므로 AS대상이 되지 않지만 특별히 무상으로 수리를 하여 드린다는 내용의 답변을 들었습니다.
해당 매니저에게 무상이든 유상이든 상관없고 이번에 수리를 받는다면 최소한 어느정도는 해당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지 알려달라고 요청하였으나 해당 부분은 소모품이라는 답변만 하고 보증대상이 되지 않는 다는 답변만 하였습니다. 오늘 수리하고 내일 문제가 생겨도 원칙적으로는 다시 수리비 발생한다는 답변과 함께..
해당 매니져의 답변에 아니 피복이 벗겨지는것이 어떻게 소모품이냐 그리고 기능과는 관계없다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렸지만 블루투스 기능상의 문제가 아니라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그에 제품 포장지에 있는 LG전자에 확인하러 전화를 걸었는데 상담사 몇분과 이야기 하였지만 해당 제품은 LG전자 제품으로 판매는 하고 있지만 생산 및 판매 AS는 LG전자가 알지 못한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해당 제품에 대한 저의 의견은
1. 해당 제품을 생산도 판매도 사후관리도 하지 않으면서 제품포장에는 LG전자라는 상표를 붙이며 판매하는 것이 소비자를 우롱하는 사기판매가 아닌가 라는 부분과
2. 제품 본연의 기능에 대해서만 AS대상이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당연히 제품에서 선으로 연결된 이어폰인데 블르투스 기능과는 관계가 없다라는 말이 무엇인지
3. AS 수리비가 발생하는데 수리에 대한 보증은 없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4. 제품 생산, 설계시 당연히 우려되는 상황에 대해 전혀 대비가 되지 않았는 문제인데 제품에는 이상이 없다는 것이 무엇인지 피복훼손이 우려되면 두께를 두껍게 한다든지 하는 대안이 적용되어야 되는것이 아닌지
상기 내용에 대해 LG전자는 답변을 주지 않은채 죄송하다는 형식적인 말과 함께 해당 내용을 상부에 건의하겠다는 답변만 주고 있습니다.
고객을 우롱하는 사기판매하는 것과 제품자체의 미비점을 인정하지 않는 LG전자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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