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xus 인천 삼양모터스의 거짓말과 형편없고 믿을수없는 정비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exus 인천 삼양모터스의 거짓말과 형편없고 믿을수없는 정비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동희
  • 조회수 : 1,097회
  • 작성일 : 12-01-27 12:40:30

본문

제가 아래 설명을 제대로 못했나봐요. 답글에서 제 글의 의도를 잘못 파악하신듯하여 다시 씁니다.

자동차의 울컥거림현상이 심해서 인천 렉서스 삼양모터스에 제 Lexus is300을 지난달 말일경 입고했고 고쳤다고해서 110여만원에 이르는 금액을 현금으로 지불하고 찾아왔으나 차의 상태가 그대로입니다. 고치는 도중에도 처음견적과 달리 2주후 2틀후 3일 후 전화통화할때마다 계속 달라지는 말과 사전동의없는 내용을 추후에 계속적으로 전화상으로 이야기하며, 비용에 대한 사전 언급없이 추가적인 부분을 진행하던 것을 뒤늦게 발견하고, 여러번의 언쟁끝에 더이상 신뢰가 가지않아 처음 견적에서 약속 받았던 부분만 고치기로 하고 16일 후 110여만원을 지불하고 찾아왔습니다. 담당자는 출고시 더 고칠것은 있지만 초기증상은 다 고쳐서 운행중 전혀 지장이 없다며, 안전상의 문제는 전혀 없을것이라 전화상으로도 여러번, 매장에서 출고시 또 한 번 직접 구두로 확인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찾아온 당일부터 같은 증상이 계속 되었습니다. 제가 일주일내내 일을 하는 사람이라 너무 바빠서, 전화로 컴플레인을 했으나 서비스센터에서는 그 후 아무 소식도, 처리도 없었습니다. 차량은 아예 운행불가능 해서 운행하지 않고 명절 끝나고, 다시 가져다주었습니다. 렉서스 서비스센타 왈, 증세는 비슷하나 다른 부분이 고장난 것으로 보이니 추가비용을 더 지불하지 않으면 고쳐줄 수 없다는 내용이었어요. 저는 110여만원이란 돈을 이미 지불했는데 가져온 당일부터 차량의 상태는 고치기 전과 동일하고, 한달동안 차없이 부평, 송도, 구월동, 동춘동을 오가며 40여만원의 추가 교통비에 직장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여러곳을 움직여야하는 상황속에서 지옥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면 차는 적어도 운행가능하게 고쳐져 있어야 하는데 그말은 모두 거짓말이고. 고장난 차는 그대로이고... 아무런 사과도없고 추가 비용만 달라고하고.. 힘없는 여성운전자라 우습게 보여서 그런가.. 심한 농락을 당하고 있는 기분입니다. 차는 렉서스 서비스센타에 계속 들어가 있는 상태이고, 저는 추가비용을 내서 그런 형편없는 곳에서 고치고싶지않습니다. 초기에 약속한 증상을 고치지 못했으니 환불을 받고 서울로 차를 보내서 다른 곳에서 고치고 싶습니다. 환불을 해주던가, 다시 고쳐 주어야하는 것은 그들의 의무 아니겠어요? 소비자의 불만처리에 대한 아무 대처도없이 계속적인 이익만 챙기려는 삼양모터스의 행태를 고발하고싶습니다. 아빠는 고소처리를 하라는데 그래야하나요? 제가 외국에서 오래 살아서 말주변이 떨어져 전달이 잘 되고 있는것 같지않아 걱정스럽네요.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정비업과 관련한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정비 잘못으로 인한 해당부위 또는 관련 부위에 하자가 재발한 경우에는 차령 1년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km이내시 최종정비일로부터 3월(90일)이내, 차령 3년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km이내시 최종정비일로부터 2월(60일)이내, 차령 3년이상 또는 주행거리 6만km이상시 최종 정비일로부터 1월(30일)이내 무상수리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환불이나 재수리에 대해서는 내용증명을 통해서 이의제기를 하셔야할것으로 보이며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허진 2026-05-27
1513368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훈 2026-05-27
1513366 생활용품 xeroiff 김민정 2026-05-27
1513363 금융 현대해상 박상우 2026-05-27
1513361 식음료 이마트 트레이더스 연제점 차환식 2026-05-27
1513359 유통 유튜브 유민희 2026-05-27
1513358 유통 테트라큐어 최재희 2026-05-27
1513357 식음료 배달의민족 신서진 2026-05-27
1513356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조현정 2026-05-27
1513355 통신 스피킹맥스

처리중

해약
최순애 2026-05-27
151335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국진 2026-05-27
1513353 기타 웰덱스 진혜진 2026-05-27
1513352 기타 보험회사 이직

처리중

한화생명
이민주 2026-05-27
1513351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희태 2026-05-27
1513350 기타 나드리화장품 정혜경 2026-05-27
1513348 유통 29CM 로우클래식 유은지 2026-05-27
1513347 유통 이지웰 차한별 2026-05-27
1513346 생활용품 krbysyhb 박가은 2026-05-27
1513345 유통 ㄱ.명품 팩토리 박종국 2026-05-27
1513344 생활가전 LG전자 박정화 2026-05-27
1513343 식음료 마이프로틴 이소라 2026-05-27
1513342 생활용품 네일하루 전혜주 2026-05-27
1513341 유통 쿠팡 라건규 2026-05-27
1513340 유통 쿠팡 김선숙 2026-05-27
1513339 금융 티머니교통카드

처리중

고장카드
박종화 2026-05-27
1513338 식음료 아이디어스 앱 올빛 이진화 2026-05-27
1513337 기타 라발스 호텔 윤진솔 2026-05-27
151333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정은 2026-05-27
1513335 유통 타밈 이은혜 2026-05-27
1513334 기타 오니츠카타이거 스타필드 코엑스몰점, 스타필드 코엑스몰 이병택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