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통신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 우롱하는 통신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대봉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2-11-22 17:11:27

본문

스마트폰 사러 매장에 갔더니 사장왈 베가폰이 좋다고 하여.구매를 했습니다.
현금 지원도 해준다 하고 베터리 문제 문의 했더니 상관없는 제품 이라고 하더군요.
지인을 통해 방문 하였기에 믿고 구매하였 습니다.
이런 폰이 알아서 꺼집니다.통화 하다가도 꺼집니다.음악을 듣다가도 꺼집니다.
AS받으러 갔습니다.구매한지 두달정도 밖에 안됐고 어플 같은거 다운 받으면 폰이 느려 진데서 그런것도 안받 았습니다.AS기사왈 어플을 다운 많이 받으시면 그럴수도 있다고...
폰 보더니 당황 하더군요.어플을 다운 받은게 없으니 당연 하겠죠...그래서 포멧을 하자 하더군요.했죠~~~
기사왈 이제 잘 되실거고 베터리 대기 시간도 더 길어 졌다고.그말믿고 폰을 가지고 나와 사용한지 몇일후
음악을 듣는데 쌩뚱맞게 폰이 꺼지는건 뭐지??다시켰죠~잘 되던군요~몇일후 전화가 와서 받으려 하는데
또 폰이 고맙게도 꺼지 더군요~세일즈를 하는 저에겐 얼마나 감사한 폰이 겠어요~
다시 AS 받으러 갔습니다. 메인 보드를 교체해 보자고 하더군요~
몸도 마음도 지쳐서 그러자 했더니 교체 됐다고~내가 보기엔 그저 또한번의 포멧만 이루어 진듯한 찝찝함...
한동안 잘 썼습니다.한달 정도는요...폰이 이번엔 업그레이드가 되었 더군요...
베터리는 빨리달고 폰은 온열 기능을 추가해 줬는지 금방 이라도 터질듯 뜨거워 지고 또 전원은 지맘대로 꺼지고...열받아서 스카이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 습니다. 환불해 달라고...일단은 조치를 취해 주겠다며
어쩌고 저쩌고~~~ 똑같은 소리만 짹짹짹.웃긴건 고객의 이름도 제대로 파악도 못하는 회사가 뭔 AS를 제대로 해주고 불만을 최소화 시킬수 있겠 냐구요.(상담원이 제이름이 아닌 다른 사람의 이름을 호명하며 메일로 글을남겨 더 열받음.계념이 없는건지...ㅡㅡ)여하튼 방문 하시면 바로 처리해 준데서 차일피일 미루다
지난주에 가서 AS를 받으러 갔더니 2시간 반이나 기다리라고 나는 바로 처리해 준데서 왔다 했더니 그건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 라고...그럼 그런 메일을 나한테 왜 보낸건지...이렇게 시간끌기 한두달만 더하면
SKY는 제폰에 대해서 아무런 책임을 안져도 된다는...
이런 상황에서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885 생활용품 황해전 2012-11-26
90883 휴대전화 이재희 2012-11-26
90882 통신 심영훈 2012-11-26
90881 생활용품 김민선 2012-11-26
90879 기타 서상원 2012-11-26
90872 식음료 손정선 2012-11-26
90871 휴대전화 허미선 2012-11-26
90865 서비스 김평기 2012-11-26
90864 서비스 이지은 2012-11-26
90860 기타 강수민 2012-11-26
90856 식음료 이상윤 2012-11-26
90854 식음료 박지윤 2012-11-26
90853 휴대전화 장영주 2012-11-26
90851 자동차 신영준 2012-11-26
90830 유통 김현철 2012-11-26
90827 서비스 윤영 2012-11-26
90825 기타 윤임선 2012-11-26
90824 기타 이현아 2012-11-26
90821 통신 김충희 2012-11-26
90818 기타 정범수 2012-11-26
90817 휴대전화 박유리 2012-11-26
90815 서비스 이예지 2012-11-26
90814 휴대전화 서혜진 2012-11-26
90813 금융 정휘민 2012-11-26
90811 기타 김미화 2012-11-26
90810 휴대전화 박유리 2012-11-26
90809 서비스 박현주 2012-11-26
90808 기타 박현정 2012-11-26
90807 digital 권민균 2012-11-26
90806 휴대전화 서혜진 2012-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