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업체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책임한 업체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경옥
  • 조회수 : 486회
  • 작성일 : 12-12-17 14:56:40

본문

이제 이틀후면 한달이 되어가는데 아직까지 환불이 되지 않아 부득이하게 이곳에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금액이 적어 고민을 하다 이게 한두번 있는일이 아니라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2년전에도 물건을 주문후 물건도 못받고 환불도 못받고 결국 신경쓰기 싫어 제가 포기했던일이 있었어요... 이번에도 넘어가면 이사람들 상습적으로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글을 올리게 되었으니 해결해 주시기 진심으로 바랍니다...
쇼핑몰... 하프클럽
배송업체... 대한통운 (대구동부사업소 , 운송장번호 : 647-7800-929)

11월 20일 물건을 주문한후 일주일동안 배송업체에서 일방적으로 문자로 그날그날 배송할것처럼 보내고 계속 배송이 지연이 되어 직접 배송기사에게 전화를 해도 꺼놓았거나 받지를 않았습니다... 결국 주문을 취소를 하고 환불을 요청... 쇼핑몰에서는 입고가 되지않았기에 환불이 불가하다는 얘기...
왜 입고가 되지 않았는지 그것도 이해가 안되고 물어도 정확한 대답을 못하는 상태...
한사람한사람 이런일을 그냥 넘어가면 그들은 계속적으로 소비자를 희롱하게 될것이고 그러면 이러한 피해자들이 많아질것같아 이글을 올립니다... 금액이 많고 적고간에 그들은 사업장을 내고 소비자들을 상대로 사업을 시작했으면 그만큼 책임감도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같은 일들이 최소한이라도 줄일수 있도록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한 소비자로써 이같은 일이 또 안일어난다는 법은 없으니까 말입니다...
(참, 2년전의 일은 다른 쇼핑몰이니 참고사항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물건을 오랫동안 지연시키면서 제대로된 확인조차 하지않고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오랫동안 보내지 않을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472 기타

처리

택배
이선영 2012-12-11
94471 기타 김수미 2012-12-11
94470 서비스 김지영 2012-12-11
94469 금융 전혜지 2012-12-11
94468 기타 이주성 2012-12-11
94467 통신 이연하 2012-12-11
94466 생활용품 심규아 2012-12-11
94465 식음료 임동빈 2012-12-11
94464 생활용품

처리중

의류환불
김현정 2012-12-11
94444 식음료 양경윤 2012-12-10
94437 자동차 이동훈 2012-12-10
94436 식음료 전샛별 2012-12-10
94427 기타 조수정 2012-12-10
94419 기타 강다은 2012-12-10
94418 기타 강다은 2012-12-10
94417 유통 곽분희 2012-12-10
94404 휴대전화 양수정 2012-12-10
94403 식음료 이분숙 2012-12-10
94402 통신 박요한 2012-12-10
94401 기타 최수진 2012-12-10
94400 휴대전화 장건 2012-12-10
94399 digital 안경종 2012-12-10
94398 기타 김홍주 2012-12-10
94397 생활가전 정소영 2012-12-10
94396 생활용품 김성희 2012-12-10
94394 생활용품 박지훈 2012-12-10
94392 통신 김희선 2012-12-10
94389 생활용품 이지연 2012-12-10
94384 기타 김경진 2012-12-10
94383 통신

처리중

환불종룬
박요한 2012-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