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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류물품 구입에 따른 배송 및 연락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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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문상준
  • 조회수 : 305회
  • 작성일 : 12-11-30 12: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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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7 중앙일보 28면 전면광고(붙임참조)에 아우토반 폴라자켓 2벌(남자 청록 사이즈 95, 여자 연두 사이즈 90)을 구입하고자 2012.11.02자 69,800원을 신문에 게시된 계좌로 이체를 완료하였습니다. 이후 물품 배송이 지연되다가 2012.11.07 업체의 문자메세지에 일부품목 품절로 배송지연과 사무실 전화연결이 잘되지 않는다는 문자(070-8270-4870)를 받았으며, 이후 2012.11.16자 CJ택배(주)조은날이 보낸 물품이 배송되었다는 통보를 받았고, 이후 오후 4시경 물품을 받아 확인한 바, 1벌(여자 연두 사이즈 90)만 배송 확인하였고, 이후 수차례 통화(070-8270-8867)를 하여도 전화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당초 중앙일보에 게시된 전화 070-8270-4870에는 판매처 전화가 아니라고 합니다. 이후 2012.11.29이후 부터는 전화를 하면 없는 전화번호라고 합니다. 이런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 바라며, 특히 중앙지인 중앙일보에 게시된 광보만을 믿고 구매를 요청한 소비자만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입니다. 빠른 시일내 해결이 되도록 협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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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문광고를 보시고 구매하신 제품 관련하여 배송이 되지 않고 업체는 연락 또한 되지 않아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먼저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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