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발송및도착지연손해 배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무사랑및시제이택배 ] 택배발송및도착지연손해 배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태성
  • 조회수 : 1,117회
  • 작성일 : 13-04-05 11:17:12

본문

4월1일 경기도 과천의 나무사랑이라는 곳에서 묘목 23종류 165개의 묘목을 온 라인송금후 4월4일 까지꼭 배송
요청(유선전화및홈페이지를통하여)을하였으나 4일의 여유시간을 주었는데도불구하고
4월4일의 요청일을 맞추어주지않고도 텍베회사에게 책임전가하면서 본인은 잘못이없다고함
시제이 택배에서도 바쁘면그럴수있다하면서 책임질 일이나니라합니다
참고로 저는 이묘목을 가지고 4월5일식목일에 충북 단양으로가서 식제하려고 인부를 1명 일당을주고 섭외를해 놓은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도착지연으로 계획이 취소되어 인부에게 지급한 일당금액 10만원이 날아갔습니다  지금 이글을 쓰고있는 이시간(5일,오전11시)임에도 도착이안되고있습니다
이부분의 책임은 양측에서 져야 소비자는 손해가 없는것 아닙니까?
그런데도 양쪽은 제가입은 손해에 대하여 일언반구 예기를 안해줍니다,사과의 전화한번 없습니다
물건값은 선불로 받고 물건은 배달이안되도 악덕업자는 제제의 방법이없다는겁니까?
송금내역서 파일첨부합니다  제가 거짓이아니라는걸 증명하려고요,,조속한해결부탁드립니다,,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택배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343 유통 김지우 2012-12-13
95342 생활용품 김정윤 2012-12-13
95341 서비스 이혜진 2012-12-13
95340 휴대전화 최은진 2012-12-13
95339 생활가전

처리

TV액정
노두철 2012-12-13
95338 자동차 김기용 2012-12-13
95337 서비스 이민아 2012-12-13
95336 휴대전화 구자억 2012-12-13
95335 서비스 구현지 2012-12-13
95334 식음료 노미영 2012-12-13
95333 기타 박민혜 2012-12-13
95332 유통 이하영 2012-12-13
95331 서비스 지우섭 2012-12-13
95330 서비스 김효은 2012-12-13
95329 생활용품 성선희 2012-12-13
95328 유통 임춘희 2012-12-13
95327 자동차 오창준 2012-12-13
95326 기타 박찬혁 2012-12-13
95325 기타 pong 2012-12-13
95324 기타 손은영 2012-12-13
95323 유통 조정임 2012-12-13
95322 생활용품 조진희 2012-12-13
95321 서비스 김성아 2012-12-13
95320 유통 이존광 2012-12-13
95319 서비스 신희진 2012-12-13
95318 생활용품 박효빈 2012-12-13
95315 유통 안윤희 2012-12-13
95310 통신 박민수 2012-12-13
95304 기타 김기현 2012-12-13
95302 유통 이진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