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체크아웃에 있는 아미라는 쇼핑몰 환불 한달동안 지연 및 전화통화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 체크아웃에 있는 아미라는 쇼핑몰 환불 한달동안 지연 및 전화통화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선
  • 조회수 : 576회
  • 작성일 : 12-12-17 18:09:52

본문

한 달 전에 상품을 주문 하고 상태 불량인 제품을 받아 바로 택배 이용하여 판매자에게 보냈습니다.
물론 판매 사이트의 반품 및 환불에 관한 조항이 있었지만 새 제품이 불량 제품으로 배송 되어왔기 때문에
제가 반품 택배비를 지불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여 착불로 상품을 보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동안 환불 처리가 되지 않아 쇼핑몰 홈페이지에 환불 문의를 하였지만 동문서답의 답변을 하였고 너무 화가 나서 전화 통화를 여러번 시도했지만 통화 연결이 단 한 번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 달 후인 지금 두 번의 항의 댓글 후에 저에게 남겨진 댓글은 상품 입고 확인 되었으니 택배비 4000원과 추가 운임 1500원을 계좌로 입금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상태 불량 제품을 보낸 쇼핑몰 측의 잘못이 확실함에도 불구하고 환불을 요청하는데 제가 택배비를 지불하라니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참으로 화가 나고 난감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상품의 하자로 반송하셨는데 반송비를 요구하여 환불을 거부하고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하자품일경우 배송비는 판매자의 부담이며, 사업자가 환불을 지연시키고 연락도 제대로 되지않을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726 생활용품 이종근 2012-12-11
94724 식음료 오정현 2012-12-11
94722 통신 키미 2012-12-11
94721 휴대전화 강문기 2012-12-11
94720 통신 강의곤 2012-12-11
94719 서비스 문승 2012-12-11
94718 휴대전화 김기석 2012-12-11
94717 휴대전화 김미영 2012-12-11
94716 생활용품 조명숙 2012-12-11
94714 서비스 황영주 2012-12-11
94713 통신 박은진 2012-12-11
94708 기타

처리

환불
김상진 2012-12-11
94701 자동차 이인규 2012-12-11
94700 서비스 현주학 2012-12-11
94699 서비스 조은별 2012-12-11
94696 기타 최승원 2012-12-11
94695 기타 박신영 2012-12-11
94694 유통 김덕옥 2012-12-11
94691 생활용품 권영심 2012-12-11
94690 통신 박은일 2012-12-11
94689 기타 차미정 2012-12-11
94687 기타 이연주 2012-12-11
94686 서비스 우지형 2012-12-11
94685 휴대전화 김영민 2012-12-11
94684 생활가전 김민정 2012-12-11
94682 식음료 최새라 2012-12-11
94681 생활가전 하나방송 2012-12-11
94680 서비스 김혜선 2012-12-11
94676 휴대전화 김형덕 2012-12-11
94664 통신 홍성우 2012-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