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채 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딤채 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희준
  • 조회수 : 458회
  • 작성일 : 12-12-11 19:34:41

본문

딤채 냉장고에서 2년~3년전에 김치냉장고를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올 여름부터 조금씩 김치에 생겼습니다.

처음엔 조금이니깐 조금씩 버렸는데 이제는 버릴 정도의 곰팡이가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딤채에 연락해 직원을 불렀고 직원은 와서 정확한 문제를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김치냉장고 문제가 아니라 김치냉장고에 넣는 그 통이 문제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통을 바꿔주겠다고 했습니다.

통에 문제가 있어서 그랬으면 직원을 집에까지 부르지 않았겠지요

하지만 자꾸 얼버부리며 자기들이 김치를 가져와서 직접 실험을 해봐야겠다고 하고 말도 안되는 말을 합니다.

그래서 낼이나 모레쯤 일단 오기로는 했는데

전화 통화로 여러번 문의를 했으나 제품을 교환하거나 수리해줄 생각이 없었습니다.

제가 알기로 구입한지 2년은 지난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이 이제 나오지 않는다는 둥 이런 말로 얼버부리는데

제품이 나오지 않는건 딤채 회사 사정이고 회사에서 구매한 소비자 입장에선 지금 문제가 있으니

조치를 받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2년이 지났기 때문에 그냥 아무 조치를 안해줘도 딤채쪽에서는 문제가 없는건가요?

자꾸 조치를 안해주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해결방법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직원이왔을땐 어떻게 하고 뭘 물어봐야할지도 궁금하고요.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김치냉장고의 하자로 김치에 곰팡이가 심하게 피어 드시지도 못하고 버리게 되셨는데 김치통의 문제라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 무상수리를 실시하고, 수리 불가능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 불가능 시 구입가 환급,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구입가 환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075 서비스 프렌밀리 박영훈 2012-12-22
98074 서비스 바이칼휘트니센터 김정민 2012-12-22
98071 서비스 코원에너지(도시가스) 1등소비자 2012-12-22
98070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8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7 휴대전화 Sky 박경옥 2012-12-21
98066 서비스 현대홈쇼핑 김소연 2012-12-21
98056 생활가전 홈플러스 감만점 최명란 2012-12-21
98036 서비스 010.4167.1122 홍정훈 2012-12-21
98035 생활용품 코스존 박은미 2012-12-21
98031 통신 유상연 2012-12-21
98030 기타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서경숙 2012-12-21
98029 기타 한국철도 신선영 2012-12-21
98028 기타 대한통운 황윤수 2012-12-21
98027 유통 (주)옥션 김선 2012-12-21
98023 생활용품 (주)스마일코리아넷 강보미 2012-12-21
98014 생활가전 태봉가구 전유경 2012-12-21
98003 생활용품 도드리 김소원 2012-12-21
98002 생활용품 스마일코리아넷 강보미 2012-12-21
98000 휴대전화 sk네트웍스 고재정 2012-12-21
9799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상현 2012-12-21
97998 생활가전 브라운면도기 조영재 2012-12-21
97997 휴대전화 미투데이

처리중

소액결제
김종훈 2012-12-21
97996 생활가전 삼성전자 민경선 2012-12-21
97995 생활용품 이지캣 김승원 2012-12-21
97994 기타 홍콩매니아 전인화 2012-12-21
97993 식음료 아리산 전통손짜장 박성수 2012-12-21
97992 생활용품 하라코리아 염인아 2012-12-21
97991 서비스 전소라 2012-12-21
97989 기타 세븐일레븐 하정수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