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택배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대한통운택배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희
  • 조회수 : 215회
  • 작성일 : 12-12-07 16:54:03

본문

집에 사람이 항상 있음에도 물량 폭주로 못온다며 경비실에 무인택배함에
항상 물건을 두고 갑니다..

임신했을때 큰 물건 들고 올 수 없어서 택배로 시킨건데 소용이 없더군요
아기를 낳고 났는데도 여전히 집에 물건을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

택배 본사에 전화를 세차례나 해서 기사를 바꿔 달라고 했는데 변함 없구요..

오늘은 소화전에 물건을 뒀다고 문자가 와서 나가 보니 소화전이 어디 있는지 몰라
물건 없다고 전화를 했습니다..

밖에 소화전이라고 써 있다면서 짜증을 내더군요...어이가 없었습니다...
집앞에 와서 소화전에 넣을 시간에 벨을 한번 못누르냐고 했더니
전화를 뚝 끊습니다...

보내는 회사에서 택배회사를 선택하니 제가 어찌 할 방법도 없고
택배본사에 얘기 해도 소용이 없으니 이렇게 고발원까지 찾게 되었습니다...
도와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914 서비스 김호남 2012-11-30
91913 기타 이철희 2012-11-30
91912 유통 이승희 2012-11-30
91910 기타 김주미 2012-11-30
91908 서비스 하지연 2012-11-30
91907 통신 김태기 2012-11-30
91903 기타

처리중

환불..
혜진 2012-11-30
91902 통신

처리중

소액결재
한기섭 2012-11-30
91901 생활용품

처리중

akmall반품
강수연 2012-11-30
91892 기타 김은자 2012-11-30
91887 서비스 백경주 2012-11-30
91886 서비스 전진희 2012-11-30
91885 식음료 박태옥 2012-11-30
91884 서비스 함영국 2012-11-30
91883 기타 고성경 2012-11-30
91882 기타 하만근 2012-11-30
91881 기타 하만근 2012-11-30
91880 기타 김인호 2012-11-30
91879 생활가전 성혜진 2012-11-30
91878 자동차 가인순 2012-11-30
91877 기타 장채윤 2012-11-29
91874 기타 박현미 2012-11-29
91872 휴대전화 강주영 2012-11-29
91867 생활용품 최미옥 2012-11-29
91857 식음료 고근영 2012-11-29
91855 휴대전화 김창민 2012-11-29
91845 생활가전 황유진 2012-11-29
91841 통신 김익승 2012-11-29
91834 기타 정진우 2012-11-29
91833 서비스 김호숙 2012-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