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가구 장농 환불 요청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인가구 장농 환불 요청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정
  • 조회수 : 485회
  • 작성일 : 12-12-03 16:26:39

본문

2012년 9월에 혼수로 신도림 테크노마트  장인가구에서 장농을 구입했음. 9월 말경 신혼집에 장농을 들이고 10월 7일이후 신혼집에 들어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근데 사용도 안했는데 장농 중앙 문짝아래쪽이 경첩과 함께 떨어져 나가있더라구요..  장인가구 신도림테크노마트지점에 연락을해 a/s를 해주기로했는데. a/s기사가 계속 자기 일이 있다며 a/s를 미루더니 3주만에 해결을 해줬어요.. 2012년 12월 2일 일요일 이번에 장농 오른쪽 문짝 똑같은 상태로 또 부서졌습니다.. 장인가구 신도림테크노마트지점에 연락을 해서 이건 말이 안된다 환불을 요청하니 장농이 잘 부서질리 없다며 a/s 신청해주겠다고합니다.. a/s 필요없고 환불해달라하니 환불비용나온다고하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나 하고 장인가구 본사에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a/s기사가 가서 확인해보고 결정할 문제라며 기사 방문하고 나서 말을 해주겠다는데 사용한지 사용한지 설치는 3달째지만 사용한지 2달도 되지 않았는데 사용도 안했는데 자꾸 부서지면 원목 자체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이 가구를 환불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느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혼수로 구입하신 해당가구의 하자발생으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가구하자발생의 경우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제기 하실 수 있으며 처리 의지 보이지 않을시에는 법원을 통한 법적 해결이 필요해 보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855 기타 JS테크 정훈 2012-12-21
97850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장길원 2012-12-21
97848 기타 더드레스샵 안효원 2012-12-21
97844 생활용품 1300K 이정희 2012-12-21
97841 서비스 한진택배 김보라 2012-12-21
97840 기타 빅파이 이해주 2012-12-21
97839 기타 코로나이즈 김제은 2012-12-21
97837 기타 미클리닉 강남역 황완순 2012-12-21
97836 유통 앤피오나 장혜순 2012-12-21
97835 기타 트라스트샵 손호영 2012-12-21
97834 서비스 엘지청솔익스프레스 김선주 2012-12-21
97833 digital KT 이병윤 2012-12-21
97832 서비스 최민녕 2012-12-21
97831 서비스 씨제이홈쇼핑 전은지 2012-12-21
97830 통신 lg통신사 황정순 2012-12-21
97829 기타 1300k 성서영 2012-12-21
97828 기타 멋남 이승빈 2012-12-21
97827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 이용아 2012-12-21
97826 생활용품 롯데 홈쇼핑 김영주 김민상 2012-12-21
97825 유통 한진택배

처리중

한진택배
정은희 2012-12-21
97824 기타 맘앤북 권은경 2012-12-21
97823 자동차 박영선 2012-12-21
97822 기타 크린토피아 곽수경 2012-12-21
97821 유통 cj홈쇼핑 최선교 2012-12-21
97820 기타 롯데아이몰 변혜진 2012-12-21
97817 휴대전화 애플 박승배 2012-12-21
97815 통신 LG유플러스 남종현 2012-12-21
97814 서비스 유아이 백건영 2012-12-21
97810 기타 콘칩 김슬기 2012-12-21
97809 기타 교원가족상조 김태환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