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인터넷가입 사은품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인터넷가입 사은품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광현
  • 조회수 : 3,284회
  • 작성일 : 12-08-11 13:30:33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가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인터넷을가입할려고 8월7일경 광고를통하여 1644-7369 번호를 통하여 상담을 받앗습니다. 그쪽에서 하시는말씀이 오늘상담을통해 가입원하면 그다음날인 8월8일 인터넷설치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하루지난 8월9일 쟈기들한테 승인이 떨어져서 사은품을 지급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늦어도 8월10일까지는 입금을해주신다고 하엿습니다 그런대 8월10일까지 입금이 돼지않자 제가 전화를 해보았더니 담당하시는분이 휴가를 갔다고 핑계를 대는겁니다 .. 저는 약속한 부분이기때문에 입금을 해주시길 말씀드렷습니다 그러자 곤란하다고 월요일날 입금을해주신다는겁니다 ..저는 그러면 약속한부분을 어겻기때문에 인터넷그냥 다시해지한다고 햇습니다 그러자 그쪽 팀장님께서 전화를 받으셔서 사장님과 얘기를 나눠보고 전화를 준다고 하셧습니다 그래서 알앗다고 기다렸습니다 .. 다시 전화가 오셔서 하시는말씀이 오후7시 후에 입금을 시켜준다고 하시더군요.. 알겟다고 기다렷습니다 헌대 입금이 없습니다.. 너무 화가낫습니다 전화를 계속 해도 받지않더군요 그리고 다음날인 8월11일 오늘 오전에 1644-7369번으로 전화를 하여 따졌습니다  죄송하다고만 하는대 너무 소비자를 우롱하는것 같습니다 화가나네요.. 8월7일 상담을 받을때 이런 부분을 미리 공지해줬으면 제가 인터넷을 설치할지 안할지 판단할수잇는대 일단 고객만 유치하려고 설치하고 나니 상담받앗던 내용과 틀리며 나몰라라 식이며 이런것들이 너무화가 나네요 지금은 휴일이라 인터넷해지도 못하고 ....답답합니다 답변좀 부탁드리겟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인터넷 설치하기로 하면서 사은품(현금)을 받기로 하셨는데 지연되고 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당초 계약 시 명시된 계약서를 근거로 사은품(현금) 이행할 것을 요구할 수 있으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932 기타 이지혜 2012-12-04
92931 기타 최정화 2012-12-04
92930 digital 김도환 2012-12-04
92929 통신 박연정 2012-12-04
92928 기타

처리중

결혼 환불
원찬희 2012-12-04
92927 기타 조정은 2012-12-04
92926 자동차 김미경 2012-12-04
92925 기타 이한나 2012-12-04
92924 기타 김지혜 2012-12-04
92921 자동차 현진호 2012-12-04
92920 휴대전화 박민영 2012-12-04
92919 기타 배영례 2012-12-04
92918 휴대전화 노관호 2012-12-04
92913 휴대전화 김경민 2012-12-04
92911 식음료 최미경 2012-12-04
92909 생활가전 박나영 2012-12-04
92907 식음료 최정희 2012-12-04
92906 서비스 장세원 2012-12-04
92904 digital 이승윤 2012-12-04
92901 digital 이희철 2012-12-04
92900 생활용품 정종훈 2012-12-04
92898 기타 이아라 2012-12-04
92891 서비스 김도환 2012-12-04
92890 서비스 최영윤 2012-12-04
92888 기타 정효정 2012-12-04
92886 자동차 최금철 2012-12-04
92884 통신 신정빈 2012-12-04
92882 기타 김윤숙 2012-12-04
92879 자동차 김영구 2012-12-04
92868 서비스 김지혜 2012-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