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묘한 말로써 소비자를 우롱한 LG유플러스를 고발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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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차미옥
- 조회수 : 745회
- 작성일 : 12-11-28 18: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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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인터넷을 kt에서 lg로 바꾸면서 070인터넷전화도 가입해서 결합(결합할인이 있어서)으로 묶었습니다. 그런데 요금이 처음보다 조금씩 올라가는 느낌이 들어 처음으로 청구서를 확인할 결과
처음 가입당시 기본요금이 4,000원이었는데 11월 청구서에는 12,000이었습니다.
고객상담실에 확인결과 2012년 3월 13일 lg콜센터에서 전화해서 제가 동의를 했기 때문에 4월부터 부과가 되었다는 답변이어서 녹취청취를 요구했습니다.
청취결과 정액요금은 만원인데 정액요금제를 사용하면 5천원에 2시간 무료통화를 할 수 있으며 다음달 청구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
청구서를 확인한 결과 11월 청구서는 없었고 5월 청구서에만 할인이 되었으며
정액요금은 만원인데 왜 청구서의 기본요금은 12천원이냐고 물으니
결합할인이 2천원이 있기 때문이라고...
어느 누가 5천원 할인받기 위해서 기본요금 4천원짜리를 12천원으로 바꾸겠습니다.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동의한 저의 실책이 큽니다. 그러나 이런식으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저 뿐만은 아니리라 생각되어 교묘한 말로써 소비자를 우롱한 LG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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