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수고가 많으십니다. 제가 2011년 1월경 바로피아 매트를 인터넷으로 구입 해 쓰다가 괜찮아서 친정에도 사 드렸습니다. 이상이 있는 제품은 친정에 사드린 물건입니다. A/S를 4~5번 받았습니다. 2011년 5월에 인터넷으로 구입해서 드렸고 그해 겨울에 사용하고 나니 3월쯤 바로 고장이 나더군요. 1년이 안됐기에 무상 A/S를 기대하며 A/S신청을 했지만 판매처를 통한것이 아니라며 50% 본인부담을 요구하길래 유상 A/S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모셔뒀다가 올해 10월쯤 다시 꺼냈죠. A/S 받은 후 첨 사용하는건데 조절기 오작동이 돼더라고요. 조절기 한쪽이 완전 먹통이 된거죠-(엄마 말씀이). 다시 A/S를 보내고 돌려받고, 그래도 상태가 똑같아 또 보내고 또 받고, 그래도 똑같아 또 보내고 받고,,안되겠다 싶어 업체에 전화를 해서 관리부 부장님을 바꿔달라고 했더니 어떤 남자분이 본인이라며 말하라고 하더군요,,그 분은 전에 이 A/S 건으로 통화를 했던 분이었죠. 그분 말씀은 모든 테스트를 했지만 정상이라서 보낸 거라고,,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저희 친정집 전류가 이상이 있다면 다른 가전제품들은 멀쩡한데 그것만, 그것도 조절기 한쪽만 오작동이 날 수가 있는 걸까요? 게다가 마지막에 온 장판은 손톱으로 누른 것처럼 4군데나 장판이 찢어져서 왔더라고요,,이런 제품을 도대체 왜 만드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 남자분 말씀이 판매처를 통해서 요청을 하면 환불을 해 준다기에 인터넷을 뒤져 S.E 랜드라는 판매처를 알아냈지만 그 업체의 말은 자기들 말고도 그 위로 유통단계가 2군데나 더 있어 시일이 좀 걸릴 거라고 하더군요.괜찮다고,,어쨌든 해 달라고 요청했고 G마켓 전기매트 담당 직원과 여러번 통화를 했습니다. 하도 답답해 그 윗 단계 유통업체를 알려달라고 했더니 거래처 공개는 안 된다고,,이런 부분이 소비자 권리의 사각지대라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한참을 기다렸더니 바로피아 A/S센터에서 전화가 왔는데 이번엔 그 남자분이 아닌 여자분 이더군요. 그러면서 어이없게도 유상 A/S 받았던 부분만 환급하는 걸로 해결 짓자길래 그 남자직원분이 했던 말씀을 해 드렸더니 알아보고 다시 전화를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연락이 없어 어제 제가 전화를 드렸더니 유통업체서 전화가 안 갔냐고,,유통업체 전화해보니 본업체서 전화 한다고해서 다 마무리 된 줄 알아 신경 안 쓰고 있었다고,,서로 전가하니 어이가 없더라고요,,그럼서 결론은 일부환불로 결정 난 것 같다고,,그 남자 직원분은 퇴사했다고,,, 물론 전 그 말을 믿지도 않지만 그 남자분이 퇴사를 했건 안했건 그건 어디까지나 업체의 직원 관리 소홀이라 여겨지며 이런 결론을 받자고 2달동안스트레스 받는거 참아가며 택배기사 기다리고 그렇게 여러번 통화를 하고 한게 억울하고 분합니다. 100% 환불이 되더라도 그 정신적 스트레스가 완전히 치유가 안 될텐데 말이죠,,그래서 참다 못해 이렇게 고발합니다. 그 업체 제품은 완전히 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집도 쓰고 있지만 한 해 겨울 보내고 친정것과 같이 바로 A/S 받았었거든요,,다른 업체 매트들은 몇년동안 한번도 이상이 없건만,,,지금은 겁나서 못 쓰고 있습니다. 또 고장이 나면 제 스트레스를 제가 조절 못 할 것 같아서요,,영창전지라는 업체 매트 생산을 중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매트가 얼마나 많이 유통이 되고 있겠습니까?
이건 범 국민적 손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환불 포기하고 이 고발로 마무리 지으려 합니다. 강력한 제재조치를 강구합니다. 그럼 수고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