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하는 경동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배 ] 자원봉사하는 경동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준원
  • 조회수 : 2,754회
  • 작성일 : 13-04-22 13:25:12

본문

지난 4월19일
경동택배를 통해 자전거를 배송받았습니다.
중랑중화지점이구요.
저는 회사에 있고 집에는 어머니 혼자 계셨었는데
배송 온 택배기사 하는 말이 -
주변에 자전거가게도 많은데 뭘 택배까지 쓰냐고 성질을 내며
배송상품(자전거)을 휙 뒤집어 놓고 쌩 - 가더랍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경동택배에서 자원봉사하는겁니까

이런 불만사항을 영업소에는 말 한 상태입니다
근데 별다른 조치나 연락은 없는 상태라 본사 cs팀에 전화하니 전화 안받고
홈페이지 고객의소리에는 아예 글이 안 써지네요.

어떻게하면좋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분의 불친절한 배송태도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712 생활용품 박영숙 2012-12-18
96706 digital 배희영 2012-12-17
96702 기타 유연희 2012-12-17
96700 휴대전화 2012-12-17
96699 기타 최수정 2012-12-17
96687 휴대전화 신성규 2012-12-17
96686 생활용품 김향미 2012-12-17
96685 기타 천영미 2012-12-17
96684 생활가전 이지현 2012-12-17
96683 휴대전화 김영민 2012-12-17
96682 기타 김수례 2012-12-17
96681 기타 배지선 2012-12-17
96680 유통 유진우 2012-12-17
96679 생활용품 김은경 2012-12-17
96678 기타 장시원 2012-12-17
96677 식음료 조은해 2012-12-17
96676 식음료 조은해 2012-12-17
96675 기타 서연주 2012-12-17
96674 생활용품 하승완 2012-12-17
96673 휴대전화 박영후 2012-12-17
96672 서비스 송경미 2012-12-17
96665 휴대전화 김슬기 2012-12-17
96664 자동차 김민재 2012-12-17
96660 생활용품 김태연 2012-12-17
96659 휴대전화 어효정 2012-12-17
96658 서비스 서원태 2012-12-17
96657 기타 이현주 2012-12-17
96656 서비스 고정현 2012-12-17
96655 생활용품

처리중

재문의
조현주 2012-12-17
96654 기타 박인서 2012-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