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이홈쇼핑 배송관련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씨제이홈쇼핑 ] 씨제이홈쇼핑 배송관련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은지
  • 조회수 : 606회
  • 작성일 : 12-12-21 13:30:25

본문

12/6일 씨제이홈쇼핑(TV)을 통해 알집매트를 구입했습니다. 광고시 7~8일 사이로 배송해주겠다고 한것으로 기억합니다.
구입후 다음날 부산에 폭설로 인해서 배송이 늦겠거니..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연락이 없어, 12/12 콜센터로 전화를 했고 상담원은 확인후 연락해주겠다고 하고 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12/13일 또 연락을 했으나, 똑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리곤 이후로 또 연락이 없어 제쪽에서 또 12/17 을 전화를 했으나 상담원에서는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더군요.  하는수 없어 기다리다 결국 관련부서에서는 죄송하다는 전화한통없이 오후 7시쯤에 19~20일사이에 배송예정이라는 문자만 왔네요. 좋은게 좋은거다 싶어 20일 오후 7시까지 기다렸으나 배송은 커녕 전화 한통도 없어 또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또 확인후 연락주겠다는 똑같은 말만 되풀이해서 제가 민원 운운하며 오늘까지 답변 받겠다고 하고, 그제서야 회사측으로부터 전화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통화내용은 또 배송관련회사와 확인이 어려워 적립금 2만원 받고 내일까지 최종 답변을 받기로 했습니다.
또 상품평을 남겨야 사은품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인데 배송받지 않은 상품에 대해서도 상품평을 남겨달라고 하네요.. 시키는대로 아직 배송전이라고 작성까지 했구요.
결국 다음날인 오늘 12/21 답변이 26일까지 배송을 해준다더군요.
제가 통화시 전화를 받을 상황이 아니여서 그냥 끊었는데 해도해도 너무해서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원래 제 스타일이 구입한 상품에 불만이 있더라고 번거롭고 귀찮아서 사용하는 편인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그런 이유로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가만 있는 고객은 바보가 되는 세상이네요.
회사측에 처음 배송관련 문의를 했을때 바로 시정했더라면 이미 받고도 남았을테고, 회사측에 불만 고객에 대한 대응이 너무 무책임해서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336 기타 홍지선 2012-12-17
96333 금융 조현선 2012-12-17
96330 digital 서동민 2012-12-17
96329 서비스 조현훈 2012-12-17
96328 휴대전화 강대봉 2012-12-17
96327 휴대전화 oboq44 2012-12-17
96326 기타 김정현 2012-12-17
96325 서비스 김지훈 2012-12-17
96324 휴대전화 강미란 2012-12-17
96320 생활용품 박현정 2012-12-17
96318 유통 장미선 2012-12-17
96317 기타 송만용 2012-12-17
96316 기타 김진현 2012-12-17
96315 통신 김민수 2012-12-17
96314 기타 김시은 2012-12-17
96312 식음료

처리중

택배물건
조연아 2012-12-17
96311 서비스 변싸또 2012-12-17
96310 생활가전 위주한 2012-12-17
96309 기타 김지순 2012-12-17
96306 휴대전화 홍주희 2012-12-17
96305 서비스 연해리 2012-12-17
96304 기타

처리중

카드취소
지은영 2012-12-17
96303 통신 홍성우 2012-12-17
96302 유통 최승은 2012-12-17
96301 기타 박새롬 2012-12-17
96286 휴대전화 황호연지기 2012-12-16
96285 서비스

처리중

택배물건
김연희 2012-12-16
96284 통신 김지환 2012-12-16
96283 서비스 최유빈 2012-12-16
96282 기타 김혜미 2012-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