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택배 물품 분실 (CJ본사&CJ택배기사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 택배 물품 분실 (CJ본사&CJ택배기사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유진
  • 조회수 : 426회
  • 작성일 : 12-12-13 10:27:27

본문

11월 28일 택배 물품을 CJ택배 기사가 옥상에 투척.
배송 물품 분실 한거 같아서 본사에 전화햇더니 택배기사한테 전화하라고 해서 전화함.
다짜고짜 성질임..그래서 말 안통해서 다시 본사에 전화함.
본사에서 알아본다고 하고 전화끊엇음.
그 다음날 전화, 알아본다고함, 또 그 다음날 전화,또 알아본다고함, 몇일잇다가 전화햇더니
그 지역 대리점에 전화하라고 해서 전호햇더니 그 대리점도 알아본다고 하고 기사랑 통화하라고함.
그리고 다시 본사에 전화햇더니 되풀이... 또 알아 본다고 함.
그리고 3일전 12월 10일날 담당자와 통화 담당자 오늘내로 연락 안오면 지내가 변상해준다고 햇는데
또 그냥 전화 안오고 이렇게 3일이 흘럿음...지금 12월 13일.. 택배 배송완료 날짜는 28일 택배기사도 28일날 옥상에 놔둿다고 말햇음..

이런 상황이면..어떻게 되는건가여....그냥 고객 전화로 기다리라고만 하고 머하는짓인지...CJ택배...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527 기타 김수미 2012-12-06
93526 기타 한아름 2012-12-06
93525 휴대전화 조남미 2012-12-06
93524 휴대전화 홍미연 2012-12-06
93523 금융 위희상 2012-12-06
93522 식음료 김순미 2012-12-06
93517 통신 이대안 2012-12-06
93512 서비스 박정선 2012-12-06
93511 기타 이평재 2012-12-06
93510 생활용품 도팔선 2012-12-06
93509 유통 이창헌 2012-12-06
93508 서비스 최수영 2012-12-06
93507 서비스 정민지 2012-12-06
93506 유통 에이플러스시스템 2012-12-06
93505 생활용품 신혜정 2012-12-06
93504 기타 윤송연 2012-12-06
93503 생활용품 전강식 2012-12-06
93502 유통 박진영 2012-12-06
93501 기타 김경민 2012-12-06
93500 서비스 윤미영 2012-12-06
93499 서비스 이용훈 2012-12-06
93496 통신 이은미 2012-12-06
93494 생활용품 조영순 2012-12-06
93493 서비스 김희연 2012-12-06
93492 서비스 지한진 2012-12-06
93486 통신 강애경 2012-12-06
93477 기타 윤미정 2012-12-06
93472 서비스 임지순 2012-12-06
93469 서비스 홍민경 2012-12-06
93468 생활용품 임남종 2012-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