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 결합상품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 결합상품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진
  • 조회수 : 298회
  • 작성일 : 12-12-11 17:35:51

본문

휴대전화 노선 2회선
1.1회선 가족명의를 KT에서 SK로 올해쯤 옮김
2.1회선 본인명의의 sk텔레콤 사용중이었던 휴대전화의 올해중 기기고장으로 인해(본인과책) 타 통신사로 이동하면 저렴하지만 결합상품 추후 사용을 위해 sk텔레콤 기기로 다시 구입.
  집전화 1회선 : 당초KT였던 통신사를 결합상품 할인이용으로 위해 sk텔레콤으로 이동
  집인터넷 1회선 : 장기고객으로 10~15년이상 하나로텔레콤사용중 sk브로드밴드로 통합되면서 연결사용. 중도 KT로 이전하기 위해 sk브로드밴드로 통화하였지만 장기고객 할인혜택이 있다하여 그대로둠.


위와같이 저희 집은 휴대전화기 2회선, 집전화기 1회선, 인터넷 1회선을 모두 sk텔레콤을 사용하면서,
장기고객 할인과 결합상품 할인을 이용중이었습니다. (본인명의의 회선은 약정이용때문에 결합상품할인은 받지 못하고 있었고, 추후 sk텔레콤 사용연수가 늘어나면 약정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결합할인상품을 이용하려 하였기때문에 중도 기기의 고장으로 타사로 이동하지 않고 기기만 구입해 그대로 사용)
그런데 지난주 몇일동안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아 일요일에 sk브로드밴드에 연락을 했고, 일요일에 기사님 방문후 인터넷선이 단절되면서 사용이 불가하다 통보를 받았습니다.(회사측의 잘못이라 sk브로드밴드 상담에도 기재되어있다함)
그리고 월요일에 아무런 연락이 없어 본인이 sk브로드밴드로 다시 연락을 취했고 어쩔수 없이 탈회를 해야한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현재 sk브로드밴드는 2달여의 인터넷사용요금(전화요금제외)를 면제 받았으며, 결합상품 사용으로 인한 손실은 본사와 아무 상관도 없고 해결방안이 없다하여 다시 sk텔레콤으로 연락을 취했습니다.
헌데 sk텔레콤에서는 당사의 책임이 아니라는 말만 하였고 아무런 조취를 해줄수 없다합니다.

저는 결합상품을 사용하기 위해

첫번째. 집전화를 sk브로드밴드로 옮김(부대비용들지 않음.)
두번째. 가족명의 휴대전화 KT에서 SK텔레콤으로 옮김(부대비용: 유심칩비용, 가입비용 대략 6만원이상)
세번째.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 사용 도중 기기 고장으로 인해 좀더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는 타 통신사로 이적하지 않고 새로운 기기를 구입해 sk텔레콤 그대로 사용.

위와 같은 세가지 조취를 취하였습니다.

허나 기존의 아무런 혜택도 받을수 없게 되었고 sk텔레콤에서는 본사의 귀책이 아니니 별도로 취할수 있는 조취가 없다. 하였고 sk브로드밴드는 sk텔레콤과는 별개의 기업임으로 본사에서 해줄수 있는 일이 아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말하고자하는 취지는 두 기업의 결합상품을 사용하고자 고객이 두기업을 이용하였는데도 불구하고 그사이의 문제는 어느기업에서도 귀책이 없다하니 고객은 한마디로 뭐먹어라 아닙니까.

저는 다른 타 통신사의 결합상품을 이용하려고 해도 휴대전화의 약정위반으로 인한 돈을 납부를 해야하고 또 다른 기기를 구입해야합니다.

그냥 당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492 자동차 (주)아주렌터카 김준수 2012-12-24
98491 기타 한진택배 송진희 2012-12-24
98490 통신 강성옥 2012-12-24
98488 통신 다날 조선경 2012-12-24
98486 기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4
98485 휴대전화 모토로라 임상현 2012-12-24
98482 기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4
98480 자동차 상풍운수 최혜정 2012-12-24
98477 생활가전 (주)해피프라자 김주경 2012-12-24
98465 생활용품 (주)하이원 김미나 2012-12-24
98459 유통 gs택배(대한통운) 주정호 2012-12-24
98455 서비스 애드앤피플 신지연 2012-12-24
9845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김정옥 2012-12-24
98449 생활용품 엘엔피 백규한 2012-12-24
98444 기타 이종근 2012-12-24
98443 서비스 보라디스크(곰디스크) 김건중 2012-12-24
98441 생활가전 다나와 김만열 2012-12-24
98440 서비스 강봉수 2012-12-24
98435 금융 119머니 이지우 2012-12-24
98434 유통 한진택배 김지연 2012-12-24
98427 기타 체리빌레 김미경 2012-12-24
98425 생활용품 천정욱 한철원 2012-12-24
98423 기타 kgb택배 김순미 2012-12-24
98422 생활용품 아이리스코리아 김은정 2012-12-24
98421 기타 놀러와스타일 박소연 2012-12-24
98420 기타 요즘에 서은애 2012-12-24
98419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18 서비스 cj대한통운 심남형 2012-12-24
98417 생활용품 엠통상 박서영 2012-12-24
98416 휴대전화 소프트젠,게임빌 정우석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