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 tv해지와 관련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올레 tv해지와 관련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대호
  • 조회수 : 331회
  • 작성일 : 12-12-06 13:32:19

본문

먼저 이런 글을 올리게 만드는 국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우리나라 굴지의 기업이라는 KT에 대하여 분노의 감정을 느끼게합니다.
저는 약3년5개월전에 KT의 올레인터넷,전화,TV를 함께계약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제가 직장문제로 임시 숙소로 이사가는바람에 TV가없어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TV를 사용정지시키고 인터넷과 전화만 사용을 하였습니다.
모든게 사무실에서 이루어저 사실 인터넷과 전화도 거의 사용을 하지않았습니다.
그러나 3년 약정이라는 계약때문에 사용료를 내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사용하다가 3년이 지나고 5개월이 초과되어 가계비용을 줄이려 해지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TV가 사용정지가 되어있어 해지시 위약금을 20여만원을 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TV는 사용을하고 나머지는 해지해달라고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KT에서는 그렇게는 안되고 15개월동안 다른것도 다 사용을 하여야한다고 합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아주 불친절한 여자분의 말에 할말을 잊었습니다.
최초계약시는 TV만 따로 가입이되는데 같이쓰다가 다른건 해약하고 TV만 쓴다고하니 안된다니
셋업박스도 가지고있고 추가로 설치할것이 없는데 어처구니없는 말을하였습니다.
작은 중소기업도 그렇게 상식에 어긋나는 말은 하지않을것입니다.
저는 이렇게라도 요청 할 수 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사람들은 그런지알고 할것입니다.
우리나라 굴지의 대기업인 KT정도되면 소비자가 설령 모르더라도 그런부분을 배려해야 안내해야되는것아닌가요?
그전화 이후로 그동안 핸드폰이고 인터넷이고 온가족이 kT를 사용했는데 앞으로 전부다 바꾸려고합니다.
요즘같이 어려운시기에 한푼이라도 아껴보려는 저의 마음이 이해하시어 해결을 부탁드리며
더불어 이런점은 개선되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이글을 올립니다.
수고하십시요.
가입자이름; 류대호/전화;010-8527-883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392 기타 유병일 2012-12-20
97391 기타 김복자 2012-12-20
97390 해결&감사글 김영희 2012-12-20
97389 생활용품 이순녀 2012-12-20
97388 서비스 김영희 2012-12-20
97383 생활용품 이효준 2012-12-20
97382 생활가전 서지영 2012-12-20
97381 생활용품 서순영 2012-12-20
97380 유통 정지영 2012-12-20
97378 기타 박은지 2012-12-20
97377 휴대전화 김미향 2012-12-20
97376 통신 이진영 2012-12-20
97375 기타 이선희 2012-12-20
97374 생활용품

처리중

소파 반품
강미연 2012-12-20
97372 생활가전 지혜정 2012-12-20
97363 기타 이연림 2012-12-20
97362 유통 유현경 2012-12-20
97360 생활가전 김정엽 2012-12-20
97357 통신 지형석 2012-12-20
97356 휴대전화 임상범 2012-12-20
97355 기타 구금주 2012-12-20
97354 기타 구금주 2012-12-20
97353 기타 전지선 2012-12-20
97352 기타

처리중

앞글
배영은 2012-12-20
97351 기타 배영은 2012-12-20
97350 식음료 박준영 2012-12-20
97349 통신 최현 2012-12-20
97348 기타 홍성규 2012-12-20
97347 서비스 정금자 2012-12-20
97346 생활용품 김은정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