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서비스센터 서비스 제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서비스센터 서비스 제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경
  • 조회수 : 227회
  • 작성일 : 12-12-13 18:15:27

본문

제 남편이 2010년 10월경 스카이베가 라는 핸드폰으로 새로 샀습니다.
그이후 약간의 잔고장이 있었지만,, 크게 자주 발생되지않아 계속 사용하던 중..
2012년 3월부터 핸드폰이 맘대로 꺼지거나, 전화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 자주
발생이 되었습니다. 알람을 아침에 맞춰놓으면 배터리가 없는것도 아닌데 꺼져있어서
아침에 늦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북 전주 스카이 서비스관할 센터에 가서 수리를 받았습니다.
가서 2~3시간 기다리게 하는 제로의 서비스를 받으면서 화가 나서 난리도 내보고...
수리를 계속 해도 그 고장상태는 반복되었습니다. 불만을 크게 호소하니.. 새로운 똑같은
핸드폰으로 교체를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게 5번째 수리한 후였습니다.
제 남편의 일이 출장과 파견근무가 주로라서 거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며 일을 합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핸드폰이 꺼져있어서 일에 지장을 받아 여러번 큰 일을 겪은 적도
있습니다. 이에 저희는 이미 이 스카이 핸드폰에 대한 신뢰도와 불만이 최고조 였기에 새로운
핸드폰으로 교체를 해준다고 해도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저희는 이 핸드폰에 대해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더이상 스카이 핸드폰을 사용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요청하였
더니,, 계속해서 스카이 쪽에서는 핸드폰 자체의 불량은 인정하지 않았고,, 어쩔수 없다며
고객의 불편함의 감수를 요구하였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새로운 핸드폰을 교체하고 나서도 벌써 2번째 수리를 계속 반복됩니다.
바꾼지4개월째입니다. 제 남편을 일주일에 한번밖에 안쉬기 때문에 수리맡길 시간도 여유롭지
못합니다. 정말 수리맡기는 것도 너무 힘듭니다. 사실.. 수리맡길때는 그 상태가 또 보이지
않는다며 발뺌을 합니다.
불만을 요구, 호소하면 너는 짖어라... 하며 약간의 무시하는 태도...
그리고 남일 같이 하는 태도... 또한, 본사 서비스센터는 자기 관할 부서에선
해결하기 어렵고 전북 전주 관할 서비스 센터에 가서 해결해야한다며 나몰라라하는식...
정말 화가나 죽겠습니다.
결국 전주 스카이 서비스센터 매니져라는 분이 또 한번이 꺼지는 증상이 발생되었을때
그 상태를 동영상을 찍으면 그걸 보고 환불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핸드폰이 꺼졌는데 뭘로 동영상을 찍어서 증거자료를 보여줍니까???답답합니다.
결국 우린 그 남은 기계값을 감수하며 오늘 새로운 다른 핸드폰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남은 기계값을 계속 내야하는 상황이 화가납니다.
이 기계자체의 불량을 환불요청을 하려고 지금 싸우는 중입니다.
괘씸합니다. 왜 고객이 이 불편함을 감수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132 서비스 이고운 2012-12-09
94131 식음료 엄재영 2012-12-09
94126 식음료 엄재영 2012-12-09
94125 유통 박민수 2012-12-09
94121 서비스 류우정 2012-12-09
94120 해결&감사글 강종원 2012-12-09
94114 생활가전 강현옥 2012-12-09
94113 기타 송민지 2012-12-09
94112 기타 이종인 2012-12-09
94108 해결&감사글 박재홍 2012-12-09
94107 서비스 원혜진 2012-12-09
94106 해결&감사글 ayzjin 2012-12-09
94105 서비스 나유석 2012-12-09
94104 기타 이현우 2012-12-09
94103 휴대전화 이미진 2012-12-09
94102 기타 박가영 2012-12-09
94096 식음료 김경식 2012-12-09
94094 식음료 김문수 2012-12-09
94093 유통 최진호 2012-12-09
94092 생활가전 여종현 2012-12-09
94091 기타 정호현 2012-12-09
94090 생활용품 이희진 2012-12-09
94077 생활용품 김소형 2012-12-09
94076 서비스 강민영 2012-12-09
94075 기타 유나경 2012-12-09
94063 서비스 권진희 2012-12-09
94062 생활용품 오경자 2012-12-09
94061 식음료 박연범 2012-12-09
94060 생활가전 김현숙 2012-12-09
94059 서비스 김수정 2012-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