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방수디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니방수디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나영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12-04 17:00:37

본문

방수디카 구입후 수영장에서 촬영중 액정에 금이 갔습니다..
하지만 당시 사용이 잘되어 수리하지 않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니 터치스크린이였는데 터치가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a/s 신청했는데..
액정교환 19만원이고 방수로는 사용할\수 없다고 합니다..
방수사용원할시 10만원 추가로 더 a/s 받아야 한다고 하네요..
현재 제가 사용중이 이 모델은 35만원 전후로 판매가 되고있습니다..
그런데 방수디카로 사용하고 싶으면 29만원이라는 돈을 지불하고 a/s 를 받아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액정도 왜 다른 모델에비해 비싸냐고 했더니.. 방수 액정이라 더 비싸다고 합니다..
그런데 방수디카로 사용하려면 10만월을 더 내고 a/s 받아야만 사용할수 있고요,..
정말 말이 안되는 경우입니다
이럴꺼면 뭐하로 방수디카를 사용합니까?
그리고 제가 터치스크린은 안되지만.....
촬영은 가능해서 수영장에서 계속 촬영도 했는데...
사진은 잘 촬영이 되었거든요...
소니디카만 이러는건지...정말 억울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방수디카의 하자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제품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807 서비스 이영주 2012-11-29
91806 기타 양정자 2012-11-29
91805 서비스 윤종현 2012-11-29
91804 휴대전화 김경숙 2012-11-29
91803 식음료 박소현 2012-11-29
91802 생활용품 임정여 2012-11-29
91800 통신 장노을 2012-11-29
91799 유통 권은경 2012-11-29
91798 서비스 김영애 2012-11-29
91797 휴대전화 원오림 2012-11-29
91796 자동차 최혁진 2012-11-29
91795 기타 오충섭 2012-11-29
91794 기타 김은지 2012-11-29
91793 기타 이설희 2012-11-29
91792 해결&감사글 정현숙 2012-11-29
91790 휴대전화 재우 2012-11-29
91789 자동차 박종인 2012-11-29
91788 생활용품 이수희 2012-11-29
91787 서비스 정문자 2012-11-29
91786 서비스 우경상 2012-11-29
91785 식음료 이윤실 2012-11-29
91784 기타 김수진 2012-11-29
91781 서비스 이용진 2012-11-29
91776 기타 서예연 2012-11-29
91774 생활용품 김민지 2012-11-29
91773 휴대전화 허은진 2012-11-29
91772 서비스 승재현 2012-11-29
91764 기타 허혜정 2012-11-29
91762 유통 박은남 2012-11-29
91759 통신 이영선 2012-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