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사이즈 문제로 인한 교환신청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발 사이즈 문제로 인한 교환신청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다현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2-11-29 10:21:40

본문

안녕하세요. 지마켓 린다슈라는 쇼핑몰을 통해 신발 2켤레를 구입하였습니다.
둘다 235를 구입하였고, 한 켤레는 사이즈가 잘 맞았습니다.
문제는 다른 한켤레가 한발은 맞으나 한발은 신었을 시 헐떡 거림이 심해 걷기 힘듭니다. 이에 교환신청을 하였고, 교환한 제품을 엊그제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더 심하게 짝짝이 입니다. 한쪽은 들어가기 힘들고, 한쪽은 전보다 더 헐떡 거리고요, 다시 교환요청을 하였으나, 답변은 이렇습니다.
--------------------------
고객님
첫 상품 교환시 사이즈 양쪽 235로 발송되었으나 짝짝이라 말씀하셔서
외관상 아무런 하자가 없지만 미세한 부분에서 불량일 수 있다고 생각되어 무료 교환을 하여 드렸습니다.
다른 새제품으로 교환하였으나 이 또한 짝짝이라고 하시면 저희 판매자측에서는 더이상 상품의 불량이 아니라고 판단이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을 원하실 경우 배송비 5000원은 고객님 부담입니다.
--------------------------

저는 분명히 외관상 문제로 교환요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양쪽 235로 보냈더라도 사이즈가 짝짝이 였습니다. 같이 일하는 235인 지인들을 신겨봐도 확실히 짝짝이 였고요. 제 발의 문제가 있을수도 있기 때문에 다른 지인들도 신겨보고 교환 요청 했었습니다.
지금 현재는 물건을 다시 보냈고, 제발 235인 사람 한번만 신겨봐 달라고 문의를 남겨놓은 상태입니다. 제가 외관상 문제로 교환을 요청했던 것이 아니였고 사이즈 문제였다며. 진짜 한번만 신겨보고 말씀해 달라고 문의를 남겨놓았습니다. 인터넷 쇼핑몰로 구입을 많이 하였지만 이런문제가 없었는데..... 막상 당해보니 제가 거짓말을 하는 소비자가 되어 있더군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너무 궁굼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994 digital CJ홈쇼핑 박동우 2012-12-29
99993 기타 자라 박지영 2012-12-29
99992 생활용품 앤피치 강석우 2012-12-29
99991 식음료 우체국쇼핑 박성수 2012-12-29
99990 서비스 컬투꽃배달 최유경 2012-12-29
99989 건설 대동타일 이만영 2012-12-29
99987 서비스 지리산여행사 김현태 2012-12-29
99977 식음료 연세우유배달 원용숙 2012-12-29
99976 식음료 코카콜라 이상민 2012-12-29
99975 해결&감사글 서비스 박지현 2012-12-29
99974 기타 티켓몬스터 이승윤 2012-12-29
99971 생활가전 SOEHNLE 윤일선 2012-12-29
99968 생활가전 개봉하이마트 김영미 2012-12-29
99965 기타 대한통운택배 최성봉 2012-12-29
99962 금융 농협카드 그리움 2012-12-29
99955 기타 교통카드충전소 rabbit123 2012-12-29
99954 생활용품 다비다세탁소 김미연 2012-12-29
99953 식음료 앙뚜뚜 이지애 2012-12-29
99952 휴대전화 일완기업 임영호 2012-12-29
99950 식음료 KFC 문선환 2012-12-29
99949 기타 모나코걸즈 크리스틴 2012-12-29
99948 기타 이비즈클럽 foosoc 2012-12-29
99944 식음료 카스쿠르트 김지민 2012-12-29
99941 기타 옥션 유니 2012-12-29
99938 통신 퐁퐁운세 염창훈 2012-12-29
99927 서비스 ID헤어 영이 2012-12-29
99925 서비스 ID헤어 영이 2012-12-29
99913 서비스 현대홈쇼핑 이미숙 2012-12-29
99912 자동차 강남매매단지 홍의혁 2012-12-29
99910 유통 한진택배 이기원 2012-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