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신청을 하였는데 오랜시간 지연이 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환불신청을 하였는데 오랜시간 지연이 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성균
  • 조회수 : 158회
  • 작성일 : 12-12-22 02:47:19

본문

제가 지난 12월 5일 핸드폰 수리 부품을 구매 하였습니다.

그런데 구매할때 상세내용에

메인보드 상판 하판 배터리만 장착하면 되는것이다 라고 광고를 하고 있어 구매한 것인데..

정작 물품은 위 4가지 부품 외에 몇가지 부품이 없었습니다.  (스피커, 진동모터, 후면카메라 등 )

그래서 판매자와 전화연결을 여러번 시도하고 문자메세지 까지 남겨 놓았으나 ..

답변이 없어 12월 8일 반품진행절차를 밟아 반품을 진행하고 편의점 택배로 반송을 하였습니다.

다음날 택배사에서 물품인 인계되었다는 메세지와 택배사 홈페이지 접속으로 확인까지 했습니다.

송장번호는 편의점 택배 692-830-4106 입니다.

여기까지 완료 되었기에 반품이 되겠구나 하고 있었는데..

환불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몇일 후 G마켓에 문의메일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다음날

환불비용이 청구되서서 환불이 되었더라구요... 완전 어이없게..

고객변심이 아닌 제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환불비용이 청구 되지 않는다고 알고 있기에

G마켓 전화상담을 30분의 시도 끝에 연결하여 위와 같은 내용으로 환불비용 청구를 철회 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현재까지 요청에 불응을 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늦장대처에 대한  G 마켓을 소비자 고발합니다.

추가로 전화상담을 받으려고 하면 상담원이 몇명이기에 30분씩 시도를 해야 연결이 되는건지...

전화비를 주는것도 아니면서 상담대기 할때 전화요금이 나가기 까지 하는데 .. 30분씩 지연되면서

전화요금까지 내야하는건 너무 황당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379 기타 아리미스타일 김민아 2012-12-24
98377 건설 경남기업 이영승 2012-12-24
98375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현준 2012-12-24
98369 기타 새신다오 지혜림 2012-12-24
98362 기타 네이버 깜봉

처리중

배송지연
박가희 2012-12-24
98361 유통 김혜린 2012-12-24
98360 기타 쿠팡 유성희 2012-12-24
98359 생활용품 올리브데코 김누리 2012-12-24
98358 유통 동부택배 김혜린 2012-12-24
98357 기타 G마켓 고세미 2012-12-24
98356 서비스 kgb택배 임경미 2012-12-24
98355 생활용품 lux몰 이수만 2012-12-24
98354 유통 진마케팅 심재웅 2012-12-24
98353 통신 KT 올레 신윤정 2012-12-24
98352 유통 진마케팅 진마케팅 2012-12-24
98351 기타 패션밀 김지은 2012-12-24
98350 기타 김종문 2012-12-24
98349 digital 하나엔터테먼트 백호기 2012-12-24
98348 식음료 한정식

처리중

환불규정
박근아 2012-12-24
98347 기타 멜리사룸 오은혜 2012-12-24
98346 기타 티몬 김수영 2012-12-24
98345 서비스 대한통운 이순희 2012-12-24
98344 통신 한국케이블텔레콤 안두영 2012-12-24
98343 기타 영무역-네이버 체크아웃 입점업체 이희성 2012-12-24
98342 유통 예뻐라 이순희 2012-12-24
98341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진훈 2012-12-24
98340 기타 규수방 가구 허다정 2012-12-24
98338 기타 백수정 2012-12-24
98336 기타 아베코리아 이대희 2012-12-24
98335 생활용품 대우전자 조준호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