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동시장 "LG전자스토어" 상가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광주 양동시장 "LG전자스토어" 상가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brownfu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2-12-18 05:03:55

본문

토요일 저녁 양동시장 "LG전자스토어" 에서 전기난로 11만원짜리를 구매했습니다.
구매하기전 전기를 얼마나 먹냐닌깐 에어컨보다는 당연히 적게 나온다고
가게에서 직접 코드를 꼽아서 10분정도 사용을 해주시더군요.
정말 따뜻하길래 10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집에가서 1분도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집 휴즈가 나가버리더군요.
우리집 전력이 약한점도 있겠지만 알고보니 가정용 에어컨의 3배에 달하는 전력을
먹는 전기난로 였더이다.

중요한건 여기서부터지요.
일단 인터넷을 보니 시중에 3만5천원에 거래되는 물건인데 저는 약 3배를 주고 산 물건이며
양동시장 가게로 달려가 환불을 요청했지만.
집에서 사용했다는 이유로 환불을 거절 당했습니다.

그럼 그 물건을 팔기전에 가게에서 사용한건 뭔가요?
제가 뭐 몇일 사용한것도 아니고, 10분도 체 사용하지 않았는데
사용했다는 이유로 환불이 안되는건가요??

고객에서 3배를 붙여서 팔아먹고, 옷도 아니고 가전제품인데.
사용했다는 이유가 환불 거절 이유가 되는건가요?

물건을 살때 포장이 되있는 물건을 구매한게 아니라. 거기서 사용했던거
그래도 박스에 담아서 왔습니다. 어찌 보면 미개봉된 완전 새제품도 아니구요.
완전 배째라씩인데 이거 어찌 해야 되는겁니까?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매장을 찾아가 물건을 구입하는 것을 일반판매라고 하는데 소비자가 충동구매를 할 수 있는 방문판매나 전화권유판매, 전자상거래 등을 제외한 일반판매로 구입한 제품은 사용전이라고 해서 무조건 계약취소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민법 제575조, 제580조에 의해 계약은 일반적으로 소비자의 청약과 사업자의 승낙으로 이루어지고 이렇게 하여 이루어진 계약은 사업자에게는 판매대금청구권이, 소비자에게는 물건에 대한 소유권이 각각 주어지게 됩니다. 유효하게 이루어지고 완성된 계약은 목적물에 하자가 있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매수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으며  제품의 판매가격은 시장의 자율적 기능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으로서 동일 제품이라고 해도 판매장소나 지역별로 차이가 날 수 있어 그것이 적정가격인지 여부를 알 수 있는 기준이 없으며, 타 사업체보다 가격이 비싸다고 해서 환급이나 차액환급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912 자동차 강남매매단지 홍의혁 2012-12-29
99910 유통 한진택배 이기원 2012-12-29
99907 통신 KCT 텔레콤 안두영 2012-12-29
99906 기타 아베크롬비 피치 안지혜 2012-12-29
99905 기타 티웨이항공 박희수 2012-12-29
99904 휴대전화 서대전 서비스센터 김용상 2012-12-29
99903 생활가전 삼성 김준환 2012-12-29
99902 생활가전 쿠쿠압력솥 우종순 2012-12-29
99901 기타 학원 준화 2012-12-29
99900 서비스 CJ대한통운 이효근 2012-12-29
99899 기타 펄스벨리

처리중

교환
김해경 2012-12-29
99898 서비스 KGB택배 정지안 2012-12-29
99897 기타 대구용달이사 정수진 2012-12-29
99896 기타 러시앤캐시

처리중

명의도용
김경희 2012-12-29
99895 digital PC랜탈,레노바 이종길 2012-12-29
99894 생활용품 네스피아 김혁선 2012-12-29
99893 서비스 서초 강한피부과 김정란 2012-12-29
99892 생활가전 LG전자 장경순 2012-12-29
99891 기타 옥션티켓 최진영 2012-12-29
99890 식음료 남자김치 정정희 2012-12-29
99889 서비스 꿈을 나누는 사람들

처리중

환불 지연
오현숙 2012-12-29
99888 식음료 울엄마 이정숙 2012-12-29
99887 유통 샵뉴욕 김경화 2012-12-29
99886 서비스 하이티켓(www.h 김용대 2012-12-29
99885 식음료 도나우소세지 유형기 2012-12-29
99884 기타 충북방송,쿡 김연화 2012-12-29
99883 생활용품 GS홈쇼핑 박상화 2012-12-29
9988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상구 2012-12-29
99876 휴대전화 LG U + 고혜선 2012-12-29
99875 기타 엘롯데 이정훈 2012-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