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들장 가전제품/ 온도조절기 제품하자를 소비자책임으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들장 가전제품/ 온도조절기 제품하자를 소비자책임으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지현
  • 조회수 : 523회
  • 작성일 : 12-12-04 20:40:28

본문

구들장 GDJ-A-001 제품 (더블)

홈쇼핑으로 샀는 제품인데

처음에 왔을때도 온도조절기가 꽉 안들어가고 온도 조절이 제데로 되지않아 다시 새로 받아서 사용했는데

새로 온것도 꽉 들어가지않고 온도도 조금만 올려도 뜨겁고 조금 낮추면 완전히 꺼지는 식으로 온도 조절기가

이상했습니다. 반품하고 다시 받아도 그래서 연락해도 특별한 이상이 없는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했더니

이번에 갑자기 한쪽이 고장나서 살펴봤더니 온도조절기 접촉하는 부분이 녹아서 고장나있었습니다.

구들장에 전화했는데 전화도 안받고 이틀째 연락했더니 받아서 이야기를 했더니 그래도 무상1년 기간이

지나서 돈을 보내야된다고 해서 다음날 엄마가 다시 연락해서 자초지종 설명을 했더니 나중에는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그리고는 거의 일주일째 연락을 주지않았습니다.

2년정도 사용했지만(겨울만 사용) 본 제품의 이상이있는건데 아무 조치도 없고 그냥 돈만 달라는 식인데..

돈주고 하더라도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대하는 것이 정말 기분나빠서 이렇게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시부터 하자가 있던 매트의 온도조절기 부분이 녹아서 하자가 발생했는데 무상기간 경과로 유상수리만 가능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5년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교환 불가능시에는 구입가환급 이며,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구입가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394 해결&감사글 LG통신및대리점 이정아 2012-12-27
99393 생활용품 쇼핑몰 누리마루 2012-12-27
99392 생활용품 리복 유경식 2012-12-27
99391 유통 개인 이병철 2012-12-27
99390 기타 도로공사 방남혁 2012-12-27
99389 기타 세커니스트 이규희 2012-12-27
99388 통신 디자인 이미선 2012-12-27
99387 서비스 한진택배 김재성 2012-12-27
99386 서비스 티켓몬스터 문성욱 2012-12-27
99385 기타 코오롱스포츠 최은주 2012-12-27
99384 휴대전화 kt 최혜현 2012-12-27
99379 기타 제이커머스 임은성 2012-12-27
99376 식음료 파리바게뜨 박은성 2012-12-27
99373 휴대전화 lg전자 한정표 2012-12-27
99368 기타 포항웨딩캐슬 박선영 2012-12-27
99367 서비스 한진택배 김승주 2012-12-27
99362 기타 아이센스 이예현 2012-12-27
99346 기타 홈쇼핑 임은성 2012-12-27
99343 생활용품 (주)엘엔피 채성기 2012-12-27
99339 기타 대한통운택배 이범석 2012-12-27
99338 기타 인마이타임

처리중

환불
조은옥 2012-12-27
99337 생활가전 전자랜드 김효진 2012-12-27
99336 기타 러브아일린 강미숙 2012-12-27
99335 통신 LG유플러스 박은경 2012-12-27
99334 기타 병원 최진숙 2012-12-27
99332 생활가전 해밀전자 조승우 2012-12-27
99328 생활용품 cj홈소핑 조아란 2012-12-27
99325 휴대전화 LG 전자 임순미 2012-12-27
99323 생활용품 걸스트렁크 이혜영 2012-12-27
99321 생활용품 명진광학 안수현 2012-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