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의 고객에 대한 책임 회피에 고발하고저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의 고객에 대한 책임 회피에 고발하고저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재욱
  • 조회수 : 815회
  • 작성일 : 12-11-26 13:30:2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통신업자 LG유플러스를 고발하려 합니다.
엘지 케이블티비/인터넷전화와 핸드폰 통신사도 저희
부부는 엘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든걸 엘지에서 쓰는데 혜택이 없어서  한번 케이블/인터넷 전화
개통해주는 대리점에서 가서 물어보았더니 대리접에서 자기들이 해결해주겠다고
하며 편법을 써서 핸드폰 요금을 싸게 할 수 있다고 해서 기존 서비스를 중단하고
자기들이 재개통 시켜주겠다고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 대리점은 해지 및 신청까지 다 알아서 해주며 요금이 어떻게 부과되고
위약금은 대리점 측에서 어떤 방식으로 대불을 해주고 마지막으로 이미 설치되어있던
기기의 사후처리를 고객에게 알려줘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리점은 계약이후에 해지에 대한 것은 얘기가 없어서 개통전 요금과 개통후
요금이 중복되어 저희 계좌에서 인출되었고 위약금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쓰고있던 기기(허브/공유기)는 다시 새로 설치하는 기사가 오면 숨겨놓기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기가 필요없는 없는 줄알고 저희도 폐처리 했습니다. 그래놓고 두달동안
중복되서 요금이 부과되서 대리점가서 따지니 그때서야 해지해야한다고 하면서
기기를 반납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폐처리 했다고 했더니 그러면 고객측에서
변상을 해야한다고 하는겁니다. 어의가 없었죠~~ 엘지에서 엘지로 옮기는건데
자신들이 기기 처리에 대해서 모를리 없고 그러면 계약하면서 고객에 대한
'정보고지의 의무'를 다해야하는 것이 도리일텐데 얘기 한마디 없이 두달이 흘러서
그때서야 우리가 요금 중복납부 때문에 달려오니 그때서야 해지하고 기기 반납하고
못하면 변상해라가 말이 됩니까?? 그러고는 더욱 가관인 것은 그러면 기기 폐처리
하려고 할때 자기들 한테 전화를 걸어 불어봤으면 이런일 없었을 거 아니냐고
그러는 겁니다.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통상적으로 집에 인터넷/케이블 다시 개통하면
기존에 쓰던 기기는 다 폐처리했었습니다. 저희도 5년전 부터 계속 이용해와서
모를리 있겟습니까!~ 그리고 저희가 기기처리에 대한 고지만 해줬어도 20만원 가까이
하는 기기들을 버리는 행위를 할 턱이 있겠습니까!

정말 억울하고 엘지라는 대기업에 실망과 분노가 끓어 오릅니다.
부디 억울한 고객의 한사람으로써 대기업과 상대할 수 있는 조언과 정보 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겟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674 생활가전 박준구 2012-11-29
91673 생활가전 고중기 2012-11-29
91672 digital 권유미 2012-11-29
91671 생활가전

처리

쿠쿠
이미숙 2012-11-29
91665 통신 김덕근 2012-11-29
91664 휴대전화 하재문 2012-11-29
91654 서비스 정명숙 2012-11-29
91653 유통 윤영인 2012-11-29
91648 기타 좌민경 2012-11-29
91640 생활용품 김인숙 2012-11-29
91637 기타 박난희 2012-11-29
91633 생활용품 김선희 2012-11-29
91632 통신 고발해요 2012-11-29
91631 기타 이민정 2012-11-29
91628 휴대전화 조배진 2012-11-29
91627 기타 박승엽 2012-11-29
91626 기타 유종욱 2012-11-29
91625 통신 한병규 2012-11-29
91624 기타 이미경 2012-11-29
91623 서비스 김다현 2012-11-29
91621 유통 지은숙 2012-11-29
91618 자동차 박석구 2012-11-29
91616 기타 유미옥 2012-11-29
91611 생활가전 오철순 2012-11-29
91610 서비스 윤규복 2012-11-29
91609 건설 이호찬 2012-11-29
91608 서비스 장숙희 2012-11-29
91607 휴대전화 김송이 2012-11-29
91606 서비스 이예리 2012-11-29
91605 생활가전 이금현 2012-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