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채김치냉장고의 김치조기변질에 따른 피해조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딤채김치냉장고의 김치조기변질에 따른 피해조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식
  • 조회수 : 664회
  • 작성일 : 12-12-14 17:41:45

본문

2011년 여름에 김치냉장고를 위니어만도(주) 김치냉장고 딤채를 구입하여 가을에 김치를 저장했는데
약 10여일이 지나자 김치가 물러지는 현상이 일어나 옆집에 부탁해서 배추를 사서 담았기 때문에 배추가
잘못되어 그렇게 되었나보다하고 김치를 빨리 소비하기위해 노력을 하고 지났는데 금년에 또 옆집과 같이
같은 배추를사서 김치를 담았는데 또다시 물러져서 옆집에서 배추를 잘봇사줘서 그렇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오늘 모임에 나가서 들어니 방송에 불만 제로에 나왔다는말을 듣고 옆집에 확인해보니 같이 담은김치가 괜찮은것을보고야 배추가 나쁜것이 아니라 딤채가 잘못된것이구나하고 알았는데 위니어 만도 A/S쎈터에 신고를 하니 안그런것도 많은데 몇개만그런것같다고 하여  잘못된제품이 하나라도 발생되어 문제가 있다면 즉시
소비자에게 알려 리콜을하든지 연락을 취해야 하지안느냐고하니 년간 많은량이 팔리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는 곤란하다고 하는데 이렇게 대기업에서 소비자가 우롱당한기분이 나도록 해도되는지 또 선진국이 되기위해서라도 대기업 스스로 소비자에대한 써비스정신이제고되어야하기에 즉시 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김치냉장고의 하자로 제대로된 김치를 드시지 못하고 계시어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 무상수리를 실시하고, 수리 불가능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 불가능 시 구입가 환급,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구입가 환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625 서비스 동구전자 미니 커피자판기 이현엽 2012-12-25
98624 생활가전 삼성디지털프라자 정희원 2012-12-25
98621 기타 썬비치리조트 홍철규 2012-12-25
98620 기타 대한통운 장연순 2012-12-25
98619 생활용품 CU택배사고발한니다 김석봉 2012-12-25
98618 기타 하프클럽 김선아 2012-12-25
98617 기타 보리보리 박성숙 2012-12-25
98616 유통 한진택배 김지연 2012-12-25
98612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채린 2012-12-25
98611 기타 missa

처리중

마스크팩
정수정 2012-12-25
98606 자동차 기아자동자 송채린 2012-12-25
98599 기타 김세준 2012-12-24
98598 digital 동방 손진호 2012-12-24
98596 자동차 한국GM 이승구 2012-12-24
98591 기타 소보제화 서주화 2012-12-24
98590 기타 박정식 2012-12-24
98587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581 서비스 멕시카나 치킨 공현택 2012-12-24
98575 생활용품 옥션 김현희 2012-12-24
98574 서비스 cj택배 홍주희 2012-12-24
98572 자동차 대구 남구 봉덕3동 신신자동차정비공장 송영수 2012-12-24
98566 금융 청개구리투자클럽 양** 2012-12-24
98555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류경화 2012-12-24
98554 휴대전화 sk탤래콤 장샛별 2012-12-24
98553 기타 클라라스토리 장수은 2012-12-24
98552 기타 청인테일러샵

처리중

정장이요
이주미 2012-12-24
98551 기타 슈즈샷 주현우 2012-12-24
98549 생활용품 홈앤쇼핑 김영애 2012-12-24
98548 서비스 (주)서울평양산업 서병준 2012-12-24
98546 서비스 (주)넥슨 심지현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