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덕한 "토마토 대리운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도덕한 "토마토 대리운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현훈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12-12-17 10:25:01

본문

2012년12월15일.. (1시11분) 새벽이니 16일 새벽이되는군요.

3년넘게 한곳만 대리운전을 맡겨온회사입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술자리 후 대리운전을 불렀죠. 그날은 가족들과 함께 한자리..

보통 저희 집까지 대리비가 일만원입니다.

그날은 모처럼 많이 쌓인 포인트를 이용해보자는 맘에 포인트결제를 부탁했습니다.
(모친..어머니 댁까지 갔다 가려는.. 가는길목이죠..ㅡ,.ㅡ) 매탄동...

상담원:네~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저: 네 오늘은 포인트로 가고 싶은데요.. 포인트가 얼마나 있나요?

상담원: 2만1천점이 있으시네요...

저:아 그럼 동수원사거리에서 영통가는데 중간 매탄동잠시 들릴텐데 포인트 2만원으로 알아봐주시겠어요?

상담원: 고객님~ 지금 포인트 사용이...(암말도 없다가..)
          고객님 포인트 확인 안되어서 힘들겠네요..??

이건 무슨소리인거죠? 여기서 제가 아차싶었죠.

그래서 아니 방금 확인을 해놓고 포인트가 확인이 안되다뇨?

제가 약간의 언성을 높이니 전화를 일방적으로 단선하더라구요.

제가 2~3회가량 전화하니 다시 받길래 왜 확인을 해놓고,확인이 안된다는게 말이되냐 물으니 또단선하더이다.

그뒤 10통을 더 전화시도를 했습니다. 수신거부해놨더군요..

그날의 통화내용과 약간늦은 통화녹취 가지고 있지만 만약 나중에 문제시 제출하려고 일단 글만 올립니다.

더이상 개념없이 고객에게 피해만주는 "토마토 대리운전" 없어져야하지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래전부터 이용중이던 해당 대리운전 업체를 이용하기전 적립된 포인트로 결재요청을 하셨는데 갑자기 불가하다며 수신거부를 해놓아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746 통신 강희정 2012-12-11
94745 휴대전화 박재철 2012-12-11
94744 생활용품 김성아 2012-12-11
94743 휴대전화 모정혁 2012-12-11
94742 서비스 장진호 2012-12-11
94741 서비스 신훈 2012-12-11
94740 기타 하민정 2012-12-11
94739 기타 박보승 2012-12-11
94738 유통 박현진 2012-12-11
94737 통신 박영란 2012-12-11
94736 기타 김상진 2012-12-11
94735 생활가전 민은이 2012-12-11
94734 기타 손호연 2012-12-11
94733 기타 손호연 2012-12-11
94732 식음료 김지연 2012-12-11
94726 생활용품 이종근 2012-12-11
94724 식음료 오정현 2012-12-11
94722 통신 키미 2012-12-11
94721 휴대전화 강문기 2012-12-11
94720 통신 강의곤 2012-12-11
94719 서비스 문승 2012-12-11
94718 휴대전화 김기석 2012-12-11
94717 휴대전화 김미영 2012-12-11
94716 생활용품 조명숙 2012-12-11
94714 서비스 황영주 2012-12-11
94713 통신 박은진 2012-12-11
94708 기타

처리

환불
김상진 2012-12-11
94701 자동차 이인규 2012-12-11
94700 서비스 현주학 2012-12-11
94699 서비스 조은별 2012-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