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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텔레콤 이 사기꾼들 미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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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윤성
  • 조회수 : 268회
  • 작성일 : 12-12-14 16: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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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년 여름에 집에 핸드폰 수신이 계속 안터져서 중개기를 설치했습니다
그 이후에도 잘 안터지길래 중개기를 달아서 휴대폰에 문제가 있는것같아 여지껏
핸드폰 기기만 몇번을 바꿨고 계속 에스케이만 쓰던 사람이라 이번에는 그럼 방에다 하나 더달면
잘터질가하는마음에 저번주일요일날 중개기를 설치하러 기사님이 오셨는데 황당 하게도 중개기가 등록이 안되있다
하더군요 그래서 여지껏 집에서 수신이 안터졌던 겁니다 다른 통신사 휴대폰들은 잘만터지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다음날 에스케이에 전화를 했고 전산에도 중개기가 설치된것이 등록이 안되있다하더군요
여지껏 그것도 모르고 기계탓만하면서 바쁜데도 불구하고 휴대폰 기기회사에 따져가며 문제없는 핸드폰가지고 싸워왔고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해서 보상하라했더니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중개기 다시 설치해주겠단 말한마디만 돌아오고
그래서 방송통신위원회에 글을 남겼더니 에스케이 강북지점 직원에게 전화가왔고 고객님에 입장에 최대한 맞춰서 그럼 기계당 20~30만원 보상을 해준다기에 다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따지다가 그냥 한번 참고 그럼 그렇게 해달라고 넘겼더니
또 갑자기 기기를 내야 해줄수 있다고 하는 겁니다 나 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직원분은 핸드폰 바꾸면서 집에다 휴대폰 기기 쌓아놓으시냐고 아니라고 하더군요
아이폰 4/s 최근에 썼던 기기를 반납하면 그기기만 남은 할부금 지원 해준다고 하더군요
장난합니까? 그기기 남은 할부금이 48만원인데 기기팔아도 그 금액 나오는데 그냥 그거 지네가 팔아서 그돈 주겠다는 건데 이딴게
보상입니까?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말 몇번씩 바꿔가면서 이 나쁜놈들 본사직원도 아닌거같고 작년여름에 중개기 달러왔던 그 센터에서 괜히 보상해야 되니깐 그딴 개수닥 부리는것 같은데 잘못은 지네들이 하고 피해는 내가 입었는데 왜 저는 아무보상도 못받고 이렇게 당해야됩니까 정신적 일적 기기값 이런거 피해보상 몇백만원을 해줘도 모자랄판에 미친것들이 그때 중개기를 달고 갔던 기사가 책임을지던 sk에서 하던 누구든 해줘야되는거 아닙니까 집에서 핸드폰이 안터지면 통신사를 옮겨주던가 아파트에서 전화랑 문자가 안터지는게 말이되냐구요 전 꼭 손해배상 받아야겠습니다 해결처리좀 부탁드려요 억울해서 잠도못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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