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로 핸드폰케이스를 샀는데 환불불가하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자상거래로 핸드폰케이스를 샀는데 환불불가하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지혜
  • 조회수 : 377회
  • 작성일 : 12-12-12 23:42:05

본문

지난 8일 일요일 인터넷 싸이트에서 핸드폰케이스를 검색하고 맘에 드는 것이 있어서 5만원을 현금으로 입금하고 구매하였습니다.
물건은 오늘 12일 수요일에 도착하였는데 받고보니 핸드폰케이스가 핸드폰에 잘맞지않고 모양이 잘잡히지 않아 사용이불편하여서  판매자분께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근데 제가 말한 내용은 불량이 아니라며 인터넷에서 환불해주는 곳이 어디있냐면서 자기 블로그에는 환불이 불가하다고 써져있다고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구매한 곳은 개인 블로그가 아닌 카페였고 환불이 불가하다는 내용은 없었습니다.(핸드폰 화면 캡쳐도 해 놓았으며  문자메세지도 있음) 그러자 판매자는 자기 실수이지만 그런게 어디있냐며 더 써보고 그래도 안되면 교환을 해주겠다는 얘기만 했고  법대로 처리하라는 얘기를 하더니 연락을 끊었습니다. 저도 안전거래를 이용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지만 전문적으로 상거래하시는분이 사업자 등록도 안되어 있다고하고 더이상 피해자들이 나오지 않길 바라기때문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꼭 어떠한 제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는 구매한 싸이트이며 회원이 아닐경우 보이지 않으실수있습니다  사진은 제가 구매한 케이스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의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난감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카페의 성격이 단순히 개인사이트이라면 개인 간의 계약에 의한 거래이므로, '소비자기본법' 상 소비자 관련 기관에서 피해구제 등을 할 수 없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912 휴대전화 곽창희 2012-12-08
93909 기타 권준영 2012-12-08
93908 기타 노세은 2012-12-08
93907 서비스 스칼렛 2012-12-08
93906 서비스 아로아 2012-12-08
93901 생활가전 안현정 2012-12-08
93891 생활가전 김미영 2012-12-08
93890 생활가전 김미영 2012-12-08
93889 식음료 박창은 2012-12-08
93888 서비스 김종현 2012-12-08
93879 생활가전 홍정희 2012-12-08
93875 해결&감사글 김봄 2012-12-08
93874 기타 박경미 2012-12-08
93873 해결&감사글 윤은주 2012-12-08
93872 생활가전 홍정희 2012-12-08
93871 기타 명노원 2012-12-08
93870 기타 정재필 2012-12-08
93869 서비스 이주현 2012-12-08
93868 서비스 컴온pc 2012-12-08
93867 서비스 오은영 2012-12-08
93866 서비스 고상순 2012-12-08
93863 서비스 헬스피해자 2012-12-08
93858 생활용품 유성희 2012-12-08
93856 생활가전 박미선 2012-12-08
93852 휴대전화 오길석 2012-12-08
93851 통신 박준한 2012-12-08
93846 생활가전 이명은 2012-12-08
93837 서비스 정고은 2012-12-08
93836 유통 박주혁 2012-12-08
93835 생활용품 김지희 2012-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