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양남사거리 미가도 식당 서비스 최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등포 양남사거리 미가도 식당 서비스 최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고은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2-12-08 13:07:42

본문

아이들 넷과 아기엄마 둘이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아이들 손님이 반갑지 않은듯 처음부터 눈쌀을 찌뿌리며 티비만 시청하던 주인 아저씨
20개월 아아기 옆 테이블 숟가락 만지자 화를 냅니다. 아이 엄마 아저씨에게 죄송하다고 하라고 시키며 아이가 만진 숟가락은 우리 테이블로 가져와 씁니다.
또다른 10개월 된 아기 칭얼대길래 엄마가 안아서 벽에 붙어있는 달력 하면서 보여줍니다. 달력이 만지자 마자 툭 떨어집니다. 압핀이 떨어 졌으니 위험하다며 모든 식당 아줌마들 다 달려옵니다.
주인 아저씨 얼굴을 붉히며 와서 아이들이 부산드러워 정신이 없다며 또 화를 냅니다.
참다가 아이 엄마 한소리 합니다. 아저씨 달력 만지기만 한건데 떨어 진거고 왜 이리 화를 내시나요 합니다.
주인 아저씨 불같이 화를 내며 아이들 손님 나는 딱 싫다고 하며 마구 소리를 지르기 시작합니다.
6살 여자 아이 울기 시작합니다. 엄마들 아저씨 소리 지르지 마세요 하지만 전혀 신경쓰지 않고 소리지르며 화를 냅니다. 내가 식당한다고 너희들 한테 굽신거려야해 하면서 다른 손님 한 테이블도 없었는데 아이들이 피해를 주고 있다고 하며 영업하면서 이 정도 아이들이 소리내는것도 못참으면 어쩌냐고 하니까 당장 나가라며 소리칩니다. 음식이 아직 않나온 상태라 환불을 요구 했습니다.
카드결제를 먼저 해주고 가버린 상황이라 수수료빼고 현금으로 달라했더니 절대 줄수 없다고 우깁니다
아이들 울고 전 경찰을 불렀습니다 내 통화를 듣더니 수수료 3000원 빼고 돈을 그제서야 줍니다
이 주인 식당에 온 손님에게 왠 행패입니까 정말 저녁 먹으러 갔다가 봉변 당하고 왔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술을 먹었는지...아이들 아직도 그 식당 아저씨 얘기 나오면 무서워 울먹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이들과 함께 식사를 하시기 위해 방문하신 해당음식점에서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041 통신 김욱재 2012-12-05
93037 유통 김경숙 2012-12-05
93035 서비스 나그네1 2012-12-05
93032 생활용품 양태관 2012-12-05
93028 통신 지장근 2012-12-05
93026 휴대전화 정대영 2012-12-05
93022 서비스 김유정 2012-12-05
93021 휴대전화 따루아빠 2012-12-05
93020 통신 김정완 2012-12-05
93019 서비스 전고운 2012-12-05
93018 서비스 박세태 2012-12-05
93017 생활가전 이하영 2012-12-05
93016 기타 이녕수 2012-12-05
93014 통신 김은영 2012-12-05
93008 휴대전화 김태균 2012-12-04
93007 기타 김지윤 2012-12-04
92997 휴대전화 전상수 2012-12-04
92996 휴대전화 하하 2012-12-04
92988 서비스 이종선 2012-12-04
92986 서비스 한준현 2012-12-04
92985 휴대전화 김주현 2012-12-04
92982 통신 박지희 2012-12-04
92981 기타 김성학 2012-12-04
92976 기타 이대형 2012-12-04
92975 기타 정혜림 2012-12-04
92974 기타 이대형 2012-12-04
92973 기타 이무근 2012-12-04
92972 통신 violetkr 2012-12-04
92971 휴대전화 임재화 2012-12-04
92970 서비스 ㅇㅇㅇ 2012-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