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회사가 집전화번호를 실수로 말소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통신회사가 집전화번호를 실수로 말소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병용
  • 조회수 : 424회
  • 작성일 : 12-12-13 10:25:35

본문

수고하십니다.
제가 SK브로드밴드 통신회사로부터 인터넷, 인터넷 TV, 집전화를 쓰던 중 11월 28일 LG통신회사로 옮겨서 사용하고자 SK브로드밴드에 전화를 해서 상담사(지경림)에게 LG로 옮겨서 사용하게 되었다고 말했는데
이 상담사는 저의 집전화를 사용할 수 없도록 취소해버렸어요. 왜 남의 집전화를 임으로 취소해서 사용할 수 없게 만들었는지 이해할 수 없어요. LG통신사에서 전화를 연결하려고 하니 SK에서 저의 집전화번호를 취소해버려서 사용할 수 없게되었다고 하네요. KT에 연락해서 번호를 다시 받으려고하니 지역이 달라서 전 번호를 사용할 수 없다고 하네요. KT에서 다시 번호를 받으려면 6만원 가입비와 다른 추가적인 비용으로 78000원이 든다고 하네요. SK브로드밴드 회사에서는 상담원교육을 제대로 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상담원의 작은 실수가 일반소비자에게 얼마나 큰 피해를 주고있는지 모르고 있네요. 그동안 거의 모든 연락은 집번호를 이용했는데 연락이 되지 않아 엄청난 피해를 보았어요. 마지막번호 만이라도 같은 번호를 쓰려고하니 1달 후에나 가입이 된다고 하네요. 저는 SK브로드밴드로 부터 가입비 보상뿐만아니라 정신적인 보상을 요구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757 기타 김미정 2012-12-11
94756 기타 강보승 2012-12-11
94755 통신

처리

U+LG
임성민 2012-12-11
94753 생활가전 신희준 2012-12-11
94749 기타 이수진 2012-12-11
94748 해결&감사글 이수진 2012-12-11
94747 생활가전 강기현 2012-12-11
94746 통신 강희정 2012-12-11
94745 휴대전화 박재철 2012-12-11
94744 생활용품 김성아 2012-12-11
94743 휴대전화 모정혁 2012-12-11
94742 서비스 장진호 2012-12-11
94741 서비스 신훈 2012-12-11
94740 기타 하민정 2012-12-11
94739 기타 박보승 2012-12-11
94738 유통 박현진 2012-12-11
94737 통신 박영란 2012-12-11
94736 기타 김상진 2012-12-11
94735 생활가전 민은이 2012-12-11
94734 기타 손호연 2012-12-11
94733 기타 손호연 2012-12-11
94732 식음료 김지연 2012-12-11
94726 생활용품 이종근 2012-12-11
94724 식음료 오정현 2012-12-11
94722 통신 키미 2012-12-11
94721 휴대전화 강문기 2012-12-11
94720 통신 강의곤 2012-12-11
94719 서비스 문승 2012-12-11
94718 휴대전화 김기석 2012-12-11
94717 휴대전화 김미영 2012-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