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이브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와이브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원준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2-11-26 13:22:50

본문

제가 집에 컴터가 있지만 , 노트북을 하나더 샀습니다. 안방에서 한 번씩 쓸려고요... 그런데 노트북을 사면 5기가를 1년간 무료로제공 해준다고 되어있습니다..5기가 초과되면 자동으로 끊깁니다. 보통 22~3일쯤 되면 끊기는 편입니다.. 2~3달 써본 내용으로요,,,..  그래서 이번달도 11월 23일날 끊겼습니다..5기가를 다 썻다고 자동으로 끊기더라구여,그래서 이 참에 그냥 요금제에 가입하자 그래서 가입을 했습니다.보통 5기가를 쓰는데,20일 전후로 끊기니 15기가를 쓰면 충분히 쓸거라 생각하고 신청을 하였습니다.그런데 2틀이 지난 오늘 문자가 왔습니다.. kt와이브로 요금이 46929이 발생하였습니다..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kt와이브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서 물어봤습니다.. 제가 얼마를 썻는데 2틀만에 46929이 나놨냐고요..
16.8기가를 썼다고 합니다... 그럼 좋습니다..  15기가를 쓰는데,요금이 1달에 만원인데,  1.8기가를 쓰는데 46929원이 말이 되냐고 물었습니다..영화 몇편 다운 받았다고 2틀 동안 46929이 나온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혹시나 이런상황들 때문에  만원짜리 요금제에  추가로5천원이 오바 되면 자동으로 끊기는것까지 신청햇습니다...  근데 그거는 담달 부터 적용된답니다..  그리고 제가 30대 중반입니다...  제 말고도 이러한 피해가 많을거라 예상됩니다...  시간도 아깝지만 kt라는 대기업에 하는 상술이 참안타깝습니다...  일할 계산된다는 것도 들었습니다...  충분히 상담 받고 하였습니다...  상담할때 제가 물어봤습니다...5기가 무료로쓰는데 20일정도 쓴다고요,,,  그러면 1만원짜리 요금제 하면 15기가니까 넉넉하다고요,,,  그리고 11월달은 일할 계산 된다 하였습니다...  당연히 일할 계산한다하면 15기가에 1만원이니 그에 대해 일할계산한다고 소비자들은 당연히 생각할것입니다... 그리고 얼마에 일할 계산한다고 얘기 한적도 없고, 소비자는 당연히 자기 요금제에 일할 계산을 할거라 생각할것입니다...  무책임하고 얄팍한 상술을 하는 kt에  꼭 고발하고 싶습니다..
제 말고도 피해를 당한 분이 엄청 생길거라 예상됩니다... kt노트북에 와이브로가 탑재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았거든요,,,,  제 뒤에 소비자들이 조금이라도 피해를 막고 ,kt의  얄팍한 상술에  너무나 괴씸합니다.
나이드신분들은 더큰 피해가 생길거라 예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814 생활용품 이혜연 2012-11-29
91813 휴대전화 강종원 2012-11-29
91812 통신 송미진 2012-11-29
91811 생활용품 최회선 2012-11-29
91810 유통 강영상 2012-11-29
91809 서비스

처리

택배
송지연 2012-11-29
91807 서비스 이영주 2012-11-29
91806 기타 양정자 2012-11-29
91805 서비스 윤종현 2012-11-29
91804 휴대전화 김경숙 2012-11-29
91803 식음료 박소현 2012-11-29
91802 생활용품 임정여 2012-11-29
91800 통신 장노을 2012-11-29
91799 유통 권은경 2012-11-29
91798 서비스 김영애 2012-11-29
91797 휴대전화 원오림 2012-11-29
91796 자동차 최혁진 2012-11-29
91795 기타 오충섭 2012-11-29
91794 기타 김은지 2012-11-29
91793 기타 이설희 2012-11-29
91792 해결&감사글 정현숙 2012-11-29
91790 휴대전화 재우 2012-11-29
91789 자동차 박종인 2012-11-29
91788 생활용품 이수희 2012-11-29
91787 서비스 정문자 2012-11-29
91786 서비스 우경상 2012-11-29
91785 식음료 이윤실 2012-11-29
91784 기타 김수진 2012-11-29
91781 서비스 이용진 2012-11-29
91776 기타 서예연 2012-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