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해외이민으로 인한 계약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해외이민으로 인한 계약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은
  • 조회수 : 740회
  • 작성일 : 12-12-19 00:17:5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다음달 초에 뉴질랜드로 해외이민을 가는 사람입니다.
제가 지난 달부터 엘지 유플러스 인터넷 티비 전화 사용에 대한 해지 건으로 상담사와 통화를
하고 설치 기사분들께도 여러 번 물어 보았던 사항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해외이민으로 인하여 남은 기간 약정은 해약이 불가하니 저한테 위약금으로 사십만원이 훌쩍 넘는
돈을 내라는 것입니다. 자기 내 약관에는 국내 서비스이고 해외이민으로 인한 것은 서비스가 안되는
지역이라는 것에서 불포함되니 무조건 위약금을 내지 않으면 안된다는 논리입니다. 그러면 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 했습니다. 그러면 얼마든지 사용하겠다구요. 그랬더니 원래 국내서비스만 되는 것으로 나온 것이라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저는 070전화를 가지고 이민을 가는데 말이죠. 그건 해지한다는 말이 없으니까 해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고 나머진 해외에서 사용할 수 없는 조건임에도 무조건 이민가는 고객탓만으로 돌려야 맞는 것입니까? 해외이민도 이 약정때문에 미뤄야 합니까?, 아니면 무조건 거액의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는 말입니까?
여러가지 방법을 고민해 봐도 너무 막무가내식인 엘지 유플러스쪽에 대하여 화만 날 뿐입니다.
제가 여러번 문의를 했을 때도 해외이민은 어쩔 수 없으니 위약금이 없을 거라는 답변이었는데, 이제 와서 설치기사들은 전문 상담사가 아니니 그분들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그런 억지가 어디있을까요?
제가 단순한 변심에 의하여 해지를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해외이민으로 인하여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는 데에도 무조건 안된다 합니다. 그리고 그 위약금 범위도 어떤 기준인 것인지 애매하더군요. 같은 회사 상품을 사용하고 있는 저희 시댁은 올 이월인가 계약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지금 해약하면 위약금이 25만원 정도라 하고 저희는 삼년이 넘었는데 50만원에 가까운 돈을 내라니요...서비스가 다르다는데 똑같이 티비,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고 있는데 무엇이 다르다는 말씀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해외이민자가 어쩔 수 없이 결국 한국 생활을 정리해야 하는 상황을 악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교원 웰스 정수기도 해외 파견 근무인 경우만 위약금이 없고 유학이나 기타 개인 사유에 의한 이민은 위약금을 물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시댁에 양도를 했습니다.
저희 가족은 이렇게 한국의 불합리하고 자기 사리사욕만 채우고자 하는 기업의 서비스 행태에 대한 나쁜 기억을 가지고 한국을 떠나야만 하는 것일까요? 그런 상황에서 외국에 나가서 내 조국, 내 나라 기업의 물품이라 더 사서 쓰고자 하는 마음이 생길까요? 참 한심스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610 금융 이경희 2012-12-20
97609 통신 황정순 2012-12-20
97608 생활용품 최한나 2012-12-20
97606 유통 김경일 2012-12-20
97605 휴대전화 강문기 2012-12-20
97604 생활용품 이호경 2012-12-20
97603 기타 이은정 2012-12-20
97602 기타 정보균 2012-12-20
97601 통신 김미정 2012-12-20
97600 서비스 박서현 2012-12-20
97599 서비스 하경아 2012-12-20
97598 생활용품 정영균 2012-12-20
97597 생활가전 김찬희 2012-12-20
97596 생활용품 김윤정 2012-12-20
97595 생활용품 송애순 2012-12-20
97589 서비스 조행난 2012-12-20
97588 통신 이미영 2012-12-20
97584 생활가전

처리중

환불불가
황애숙 2012-12-20
97579 유통 서진옥 2012-12-20
97574 생활용품 임혜진 2012-12-20
97573 기타 정보영 2012-12-20
97567 기타

처리중

알집매트
박재환 2012-12-20
97564 기타 유니 2012-12-20
97562 생활용품 정명옥 2012-12-20
97555 휴대전화 전영민 2012-12-20
97554 기타 조아라 2012-12-20
97552 서비스 김동근 2012-12-20
97551 통신 박미주 2012-12-20
97547 기타 이수영 2012-12-20
97546 통신 한선화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