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E-종합물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E-종합물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금희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2-12-04 11:38:48

본문

지난주 월요일에 홈플러스 e-종합몰에서 냄비세트를 69000원에 구매했습니다
이틀이 지난 뒤 택배 회사로부터 문자가 와서 하루나 이틀내 배송해 주겠다 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로 아무 연락도 없고 물건도 배송되지 않아 홈플러스에 전화 걸어
얘기했더니 계속 배송중이라고만 얘기하고 반품처리도 안된다고만 하네요
현대택배에서 물건을 분실하고 배송안한 경험이 많아 믿음이 안가는데 이렇게 일주일이 넘도록
기다리기만 해야 하나요?  물건 주문하고 이렇게 오래 걸리는 일은 드문데요~
판매한 곳에서 책임지고 반품처리 받고 싶습니다.
판매업자가 책임 있게 일처리 못해서 물건 못 받고 있는데
반품하려면 무조건 택배비를 내라는 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전화주겠다고 해놓고 이렇게 연락없는 것도
너무 화가 나고요, 다시는 홈플러스와 거래 안할 생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368 해결&감사글 유성구 2012-12-03
92367 기타 유이정 2012-12-03
92366 통신 백지연 2012-12-03
92365 서비스 유성구 2012-12-03
92364 기타 박사랑 2012-12-03
92363 식음료 오아름 2012-12-03
92362 기타 엄마랑 2012-12-03
92361 휴대전화 나호근 2012-12-03
92360 금융 조정은 2012-12-03
92359 기타 김주미 2012-12-03
92358 기타 권오혁 2012-12-03
92357 서비스 이수연 2012-12-03
92356 생활용품 조미연 2012-12-03
92355 기타 박수태 2012-12-03
92353 휴대전화 노승춘 2012-12-03
92352 생활용품 이철원 2012-12-03
92350 생활용품 장세경 2012-12-03
92349 생활용품 임소현 2012-12-03
92348 식음료 조중근 2012-12-03
92343 기타 감은숙 2012-12-03
92342 기타 이수희 2012-12-02
92341 기타 김원일 2012-12-02
92337 기타 신승훈 2012-12-02
92336 생활용품 이대규 2012-12-02
92335 휴대전화 윤서진 2012-12-02
92316 기타 정한나 2012-12-02
92315 기타 김현정 2012-12-02
92313 기타 조용순 2012-12-02
92312 서비스 김그린 2012-12-02
92311 휴대전화 조성일 2012-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