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물품 분실후 묵묵부답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물품 분실후 묵묵부답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태옥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2-11-30 09:28:54

본문

너무 속상하고 답답합니다.
11월 16일날 친정어머님이 편찮으셔서 김장을해서 아이스박스에 두박스를 대한통운편으로 발송했어요.
다음날 한박스만 도착했길래 나머진 월요일에 오겠지 했는데 안와서 기다리다 17일부터 매일 전화를 해서 확인하니 20일날 문자로 사진보내줘서 확인하고 대전에서 내려보낸다고 김혜란부팀장이랑 통화를했어요.
그러고도 이틀이 지나도 도착안하길래ㅠㅠ 이경미담당 김종희담당 강인자담당등등 계속 전화할때마다 받는사람에게 설명하고 확인전화요청받기를 수차례 전화 지켜지지도 않고 통화하려면 10분~30분가량 계속 전화기들고 있어야했어요.
그렇게 계속 전화해도 해결도 안해주고 사고처리해드릴께요라고 문자한통이 다였습니다.
울 어머님 1년드실 김치를 분실하고도 무책임하고 서로 떠넘기기식 일처리에 통화량이 많다고 다시전화하길 수차례 이젠 스트레스로 두통약을 계속 먹을정도예요.
정신적 물질적 통화요금까지 손해배상청구하고 싶어요.
기다리시는 어머님한테도 죄송하고 일을 제대로 못하고 보름남짓 전화통들고 있었던 시간이 억울하고 분해요.
아래첨부사진은 11월 20일날 대한통운 김혜란부팀장이 직접보내준 확인문자 사진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834 기타 정진우 2012-11-29
91833 서비스 김호숙 2012-11-29
91832 금융 임현용 2012-11-29
91831 서비스 전용주 2012-11-29
91830 서비스 배상미 2012-11-29
91829 서비스 정승 2012-11-29
91828 식음료 도지현 2012-11-29
91826 금융 이수광 2012-11-29
91817 서비스 류리 2012-11-29
91816 생활용품 이혜연 2012-11-29
91815 휴대전화 이이삭 2012-11-29
91814 생활용품 이혜연 2012-11-29
91813 휴대전화 강종원 2012-11-29
91812 통신 송미진 2012-11-29
91811 생활용품 최회선 2012-11-29
91810 유통 강영상 2012-11-29
91809 서비스

처리

택배
송지연 2012-11-29
91807 서비스 이영주 2012-11-29
91806 기타 양정자 2012-11-29
91805 서비스 윤종현 2012-11-29
91804 휴대전화 김경숙 2012-11-29
91803 식음료 박소현 2012-11-29
91802 생활용품 임정여 2012-11-29
91800 통신 장노을 2012-11-29
91799 유통 권은경 2012-11-29
91798 서비스 김영애 2012-11-29
91797 휴대전화 원오림 2012-11-29
91796 자동차 최혁진 2012-11-29
91795 기타 오충섭 2012-11-29
91794 기타 김은지 2012-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