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휴대폰 서비스개선이 필이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휴대폰 서비스개선이 필이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영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2-12-10 10:51:08

본문

얼마전 1년정도 사용한 LG 3D 폰을 환불 받았습니다.
사용한것은 1년도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처음 알기로는 전액 환불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입금된 금액은 50%도 안되는 돈이었습니다.
휴대폰을 구입하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부터 전화기에 말썽이 생기기 시작해서 환불 받기 전까지
기판 교체, 터치판 교체, 전체 부품교체 등등 9번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1년이 지났다는 이유로 전액 환불이 아닌 50%안되는 돈을 환불 해주었습니다.
구입하고 1년 안에 3번이상 서비스를 받아 부품 교체등을 하게되면 환불해 줘야하지만
LG는 이렇게 저렇게 미뤄가면서 1년이 넘기만을 기다린걸로 생각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마지막 동대구 센터의 서비스기사는 최선을 다해서 어떻게든 해주려고 노력했지만,
동대구 센터에서 수리를 받을때 이미 1년이 지나있었기 때문에 전액 환불이 안된다고 말하더군요...
저는 고장이 날때마다 제주도, 서울, 대구 할것 없이 가까운 서비스센터를 찾아서 부품교체등의 수리를 받았습니다만 그때는 구입후 1년이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1년 전의 수리들은 아무런 소용이 없더군요
상황이 이렇게 되고 보니 저는 LG에서 제 휴대폰의 고장을 1년이 넘는 시점까지 질질 시간만 끌었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있습니다.
환불을 받을려면 이것 저것 필요한 서류도 많았었고
위약금을 냈다는 영수증도 있어야 하더군요
저는 위약금을 25만원 넘게 냈습니다.
제가 1년가까이 LG에 휴대폰 환불 조치를 요구한것이
고작 위약금 25만원정도를 빼고난 15만원 정도를 받자고 미친사람처럼 신경쓴것은 아닌데
15만원 환불 받을 것이었으면 그냥 버리고 신경 쓰지 않았을 것인데....
정말 너무한것 아님니까....
LG에 이야기 하려니 서비스센터 전화 연결이되고...
그분들은 아무런 결정권도 없는데 ...
그분들에게 화를 내본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할수만 있다면 LG 임직원이랑 이야기하고 싶고...
지금은 짜증만 나는 상태입니다...
사촌동생이 삼성 휴대폰 환불받을때는 이렇지 않던데...
이렇게 기계도 서비스도 하늘과 땅 차이가 나는겁니까....
이러니 LG휴대폰이 안팔리는구나 생각이들고...
주위에서 누군가 LG휴대폰 산다고 하면 절대 사지말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185 기타 박운용 2012-12-10
94179 기타 오태성 2012-12-10
94178 자동차 박노정 2012-12-10
94177 자동차 최금철 2012-12-10
94174 서비스 서정운 2012-12-10
94173 식음료 박주원 2012-12-10
94172 서비스 이수진 2012-12-10
열람중 휴대전화 김선영 2012-12-10
94169 기타

처리중

영실업 as
이지영 2012-12-10
94168 기타 김기정 2012-12-10
94167 기타 백운경 2012-12-10
94166 생활가전 강주연 2012-12-10
94165 서비스 전희진 2012-12-10
94164 기타 장혜연 2012-12-10
94163 기타 김동환 2012-12-10
94162 기타 김선혜 2012-12-10
94161 기타 이연재 2012-12-10
94160 생활가전 이명욱 2012-12-10
94159 서비스 최성원 2012-12-10
94158 생활가전 고영학 2012-12-10
94157 서비스 심지은 2012-12-10
94156 digital 방요한 2012-12-10
94149 생활용품 이윤숙 2012-12-10
94148 기타 장은희 2012-12-10
94143 서비스 박효정 2012-12-10
94139 기타

처리

...
전지혜 2012-12-10
94134 기타 익명 2012-12-10
94133 기타 김경선 2012-12-10
94132 서비스 이고운 2012-12-09
94131 식음료 엄재영 2012-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