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관광모객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영관광모객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선정근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12-12-06 19:05:56

본문

2012.10월24일부터26일까지 울릉도 모객광고를보고 10명예약금을 한달전인 9월20일에 총3,698,000원을 예약입금하였다. 하지만  사정으로인하여 출발 2주전에 4명취소하여 12명이신청하였다가 8명만 가게 되었으며 이는 2주전에 2명 1주전에 2명 순서로 예약 취소되었으며..  하지만 출발 당일 또부부2명이 사정으로 인하여 출발을 같이하지못하여 이두사람은는  전액환불이 아니된다는 규정에따라  환불이 취소되었다. 결국6명이 다녀왔으며 미리 취소한 4명은 한영관광의 취소약관에도 1주전까지 취소분은 전액환불화여주도록 되어있었다.
하지만 여행이 끝난지 지금 12월7일까지  11월7일,11월22일,12월7일약속한 약2주간식 세번에 걸쳐 약속을 위반하며  환불금1,314,000원을 환불 하여주지않고있다.
적어도 법인체이며 지금까지도 영업을 버젓히하고있으면서 우리팀 뿐이 아니라 이런식으로 사기행각을 벌이고있는 회사는 우리사회에서  단호히 퇴출하여야 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에서의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여행자의 귀책사유로 여행자가 취소하는 경우에는 숙박여행인 경우에 여행개시 5일전까지 통보시 100%, 여행개시 2일전까지 통보시 90%,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보시 80%, 여행개시 당일 취소하거나 연락 없이 불참할 경우 70%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427 생활용품 조경표 2012-12-03
92426 서비스 박소윤 2012-12-03
92425 기타 이선영 2012-12-03
92424 서비스 구영실 2012-12-03
92423 기타 안효윤 2012-12-03
92422 휴대전화 허승호 2012-12-03
92421 서비스 박예은 2012-12-03
92420 서비스 원재광 2012-12-03
92419 자동차 이동윤 2012-12-03
92417 기타 곽수희 2012-12-03
92414 기타 곽수희 2012-12-03
92413 기타 안문영 2012-12-03
92412 기타 안문영 2012-12-03
92411 기타 손슬지 2012-12-03
92406 기타 이은주 2012-12-03
92405 기타 손유희 2012-12-03
92404 생활용품 김진현 2012-12-03
92400 통신 김근태 2012-12-03
92398 기타 김은경 2012-12-03
92396 기타

처리

김혜미 2012-12-03
92394 기타 유현경 2012-12-03
92392 기타 김보연 2012-12-03
92388 자동차 유재덕 2012-12-03
92387 생활용품 남궁정 2012-12-03
92385 기타 박정윤 2012-12-03
92384 자동차 유재덕 2012-12-03
92383 통신 김성민 2012-12-03
92380 서비스 권명양 2012-12-03
92379 기타 신정민 2012-12-03
92378 기타 정연숙 2012-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