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서비스엉망이네요,책임감도 없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혼다서비스엉망이네요,책임감도 없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현숙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2-12-03 14:14:43

본문

지난토요일 TV에서만 보던 급발진이란 끔직할 수 있는 일이 일어났지요
주차를 하려고 천천히 이동하는 순간 갑자기 미친차처럼 굉음을 내며 ...남의건물 1미터 앞에 다행히 차는  부르르떨며 멈춰섰습니다
다행히 목격자가 있고,차량의 흔들리던 충격으로 주차장 시멘트바닥이 파였고 바퀴에 뭍은흔적들을 사진찍어놓았고 혼다긴급서비스센타에 문의해 이현장을 와서 보고 조치를 원했으나 사람만 보내 차를 사진자료와 함께견인해갔습니다.조사해본다고..

문제는 저는 그날 아무일도 보지못했고, two job을 가진사람이라 월부터 차 대여를 원했으나 돌아오늘 대답은 어떤조치도 해줄수 없단 죄송하단 말 뿐이였지요

소비자가 봉입니까
TV에서 급발진 사고로 인정받은 건수가 없단 이야기가 씁쓸해옵니다
우리스스로라도  권리를 찾아 불이익을 당하지 말하야겠습니다

그래도 혼다라는 명분있는 곳이 이러한 수준낮은 서비스라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급발진 사고에 대하여 그로 인한 차량의 파손 등 사후 원인규명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며 제조사에서는 급발진 자체를 부정하여 1999년부터 1년간 건설교통부 주관(소비자보호원 참여)으로 차량 9대를 대상으로 엔진, 변속기 등 44개 항목에 대한 확인 및 모의시험을 실시한 결과 차량의 구조적인 결함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2004. 3월 대법원 판례에서도 자동차 공학 상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밟지 않은 상태에서 급발진이 일어나기는 어 렵고, 이는 국내외 관련기관의 연구조사 결과에서도 인정됨에 따라 급발진이 자동차 제작상의 결함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하였으며  급발진에 대한사고는 전세계적으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구체적인 원인규명이 안되다 보니 모든 책임을 운전자의 과실로 취급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466 건설 김령 2012-12-03
92465 기타 김성수 2012-12-03
92464 생활용품 김미선 2012-12-03
92461 서비스 홍순혁 2012-12-03
92460 자동차 박준호 2012-12-03
92456 서비스 이수준 2012-12-03
열람중 자동차 한현숙 2012-12-03
92453 기타 노희용 2012-12-03
92449 기타 박설화 2012-12-03
92443 통신 임현 2012-12-03
92441 기타 이은주 2012-12-03
92437 유통 정해선 2012-12-03
92435 유통 김주화 2012-12-03
92431 기타 이지영 2012-12-03
92429 생활가전 박병준 2012-12-03
92428 기타 황래덕 2012-12-03
92427 생활용품 조경표 2012-12-03
92426 서비스 박소윤 2012-12-03
92425 기타 이선영 2012-12-03
92424 서비스 구영실 2012-12-03
92423 기타 안효윤 2012-12-03
92422 휴대전화 허승호 2012-12-03
92421 서비스 박예은 2012-12-03
92420 서비스 원재광 2012-12-03
92419 자동차 이동윤 2012-12-03
92417 기타 곽수희 2012-12-03
92414 기타 곽수희 2012-12-03
92413 기타 안문영 2012-12-03
92412 기타 안문영 2012-12-03
92411 기타 손슬지 2012-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